그래도 자기 커리어 짱짱하게 만들어준 영화인데 저렇게 까도 되나? 싶지만
안타깝게도 트와일라잇 이후로는 연기력 인정 받으려고 인디 영화 위주로 나왔고
기어코 배트맨이 됐다.
한마디로 멀쩡한 정상인이 우연히 어떤 영화에 나와서 존나 놀랍게도 대성공 했지만
그 댓가로 10년동안 저스틴 비버 취급을 당했다 이 소리다
그래도 자기 커리어 짱짱하게 만들어준 영화인데 저렇게 까도 되나? 싶지만
안타깝게도 트와일라잇 이후로는 연기력 인정 받으려고 인디 영화 위주로 나왔고
기어코 배트맨이 됐다.
한마디로 멀쩡한 정상인이 우연히 어떤 영화에 나와서 존나 놀랍게도 대성공 했지만
그 댓가로 10년동안 저스틴 비버 취급을 당했다 이 소리다
왠만하면 주연배우가 저런 소리 안할텐데 저런 말을 할 정도로 원작이 심각했던거지
저거 원어판은 미국 귀여니 급이라며
하지만 테넷이후로 트와일 머시기 시리즈는 기억도 안남...
울나라에 나온것도 번역이 다 살렸다고 하던데
퍼팩틑 울트라 화이트 티스~
그레이 시리즈 배우도 '하 계약땜시한다' 이러지 않았나...
왠만하면 주연배우가 저런 소리 안할텐데 저런 말을 할 정도로 원작이 심각했던거지
그레이의뭐시깽이의 인터넷팬소설급이던게 정발이나오고 영화화되었다던
그레이 시리즈 배우도 '하 계약땜시한다' 이러지 않았나...
비버도 갱생하고 이양반도 배트맨 됐네
저거 원어판은 미국 귀여니 급이라며
퍼팩틑 울트라 화이트 티스~
읽다가 손발이 펴지지 않을 정도라곤 하더라
한국판은 역식자가 귀여니 중역 했던 사람 급으로 작품을 잘 번역해놔서 잘 먹혔던거고 ㅋㅋㅋ
울트라 화이트 티스 였던가
울트라-화이트-티
번역을 초월을 넘어선 창조 수준으로 했다는 그분
그 덕분에 한국 애들은 많이들 낚였지 ㅋㅋㅋ
하지만 테넷이후로 트와일 머시기 시리즈는 기억도 안남...
근데 울나라로 정발된 번역본은 괜찮았음 ㅋㅋ 3편인가부터 번역으로도 커버불가능한 그게 된것이 아쉬웠지만 그럭저럭 재밌게 봤음.
나도 3권까진 재미있게 봄
근데 4권에서 이 뭔 십? 했짘ㅋㅋㅋ
역자가 진짜 미친 실력자였음
울나라에 나온것도 번역이 다 살렸다고 하던데
원작은 진짜 씹에바인 걸로 유명하다던데 그럼 영화화는 또 어떻게 정해지고 이뤄진 거야...?
잘팔리니까.
실제로 영화 평가도 개판임
대충 울트라 화이트 티쓰짤이랑 문법 다틀리는 엉망진창 도입부 짤
근데 돈받고 한창홍보하는와중에 저런소리 해도되나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