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왠지 모르게 비가 오는 날에 청개구리만 봐도 왠지 더 반갑고 정겹게 느껴지긴 하더라. 실제로 개구리의 외관을 싫어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거부감이 적은 개구리가 청개구리라고 하지.
솔직히 청개구리는 귀여워....
닿지만 않으면 귀엽다 하는 사람들 많았음
그립다
초등학교 한참 다닐때 주변이 깨끗하고 풀이 많아서 그런가
비오는날은 항상 청개구리가 보이고
개구리 우는 소리와 빗소리에
그 어린 나이에도 힐링하고 그랬는데
여름에 공원 걷다가 개구리가 개굴개굴 시끄럽게 울었는데 내가 그 쪽 쳐다보니 순식간에 조용해진 거 기억나네
개구리1: 야 니 남친 지나간다ㅋㅋㅋㅋ
개구리2: 어디? 야이씨 죽을래?
생각보다 매끈매끈해서 만지기도 좋음
여름에 공원 걷다가 개구리가 개굴개굴 시끄럽게 울었는데 내가 그 쪽 쳐다보니 순식간에 조용해진 거 기억나네
개구리1: 야 니 남친 지나간다ㅋㅋㅋㅋ
개구리2: 어디? 야이씨 죽을래?
솔직히 청개구리는 귀여워....
닿지만 않으면 귀엽다 하는 사람들 많았음
그립다
초등학교 한참 다닐때 주변이 깨끗하고 풀이 많아서 그런가
비오는날은 항상 청개구리가 보이고
개구리 우는 소리와 빗소리에
그 어린 나이에도 힐링하고 그랬는데
캬... 생각나네
정말 못 본지가 꽤 오래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