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엔지니어인 찰스 봄바디어는 속도 위반을 단속하는 자율 주행 경찰 오토바이의 컨셉트 디자인을 공개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CNN은 “이 오토바이는 신속하게 번호판을 알아보고 범죄자를 인식한다”며 “교통 순찰로 허비하는 시간을 더 긴급한 사안에 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가즈악~-
즥이네요 ㅠㅠ
저 기계도 우리나라 무단횡단 앞에선 ...안될거같음 ㅠㅠㅠㅠ
무단횡단은 복잡구간에 cctv도배로 걍
후반 촬영 카메라로 재미 보는 미국인데, 저건 어느 나라에서 쓰려나?
터미네이터 에서 본거 같은디... 무기만 달면...
발로 걷어챠서 도로 한복판에 나자빠진거 수시로 볼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