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순서는 이번에도 임의로 편집함...
아틔시: 2년 전에 나를 낳아준 가오우 파파! 언제나 멋진 일러스트를 그려줘서 고마워~~~
딸의 감사에 흐뭇해하는 딸바보 가오우 파파
아틔시: 그런데 말이야
가오우 파파: 응?
아틔시: 요즘 내 가슴 어필이 너무 심한 거 아니야???
가오우 파파: 들켜버렸냐?!
촌장 미코: 확실히 듣고 보니...많이 커졌심더...!
스바루: 홀로멤버 몇명은 이 방송을 보고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고요!!
카나타: 오시오 마마...
촌장 미코: 대신에 아쿠땅... 키가 줄고 있지 않심꺼?
아틔시: 어???
곧바로 도게자를 박아버리는 아틔시: 제발 키를 늘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가슴따위보다 키를 원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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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아쿠땅이라도 선넘네...
중간에 배신이 아니고 방송? 일껄
아 ㅋㅋㅋ ㄱㅅㄱㅅ 잠깐 딴짓하느라 착각함
키작고 가슴큰게 좋은덕
꼴잘알 인정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2년도 안돼선 키보다 가슴이 더 커져서 거슴만 남아있을거 같아
뭐더라? 아쿠땅은 아직도 성장기랬나?
왜 가오 아저씨가 여캐로 묘사되는 건데 ㅋㅋㅋ
곧죽어도 딸내미 가슴에 이변은 없다는 오시오마마
카나타가 오카유직필싸인굿즈를 가져와도 부동이없을거같은 마마
카나타는 오늘도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을...
힘내라 가오우 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