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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교수님이라도 이길수 없는 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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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년 동안 그 흉터는 한 번도 아프지 않았다. 모든 것이 무사했다.
근데 저게 굉장히 특이한 첫 문장이어서 기억에 남긴 해
신 번역판에서도 저걸로 좀 말 나오기도 했고
교수: 그렇지만, 마지막 문장은 누가 기억하겠어요?
“사람이 아니군요”
교수: 그렇지만, 마지막 문장은 누가 기억하겠어요?
지난 19년 동안 그 흉터는 한 번도 아프지 않았다. 모든 것이 무사했다.
마지막 문장 인상적인 경우면 진짜 오래 기억하지 않나 ㅋㅋㅋㅋ
그는 빅 브라더를 사랑했다
난 입이 없다, 그리고 비명을 질러야만 한다.
이제 찍힘
잘하면 노예 못하면 성적파괴
“사람이 아니군요”
근데 저게 굉장히 특이한 첫 문장이어서 기억에 남긴 해
신 번역판에서도 저걸로 좀 말 나오기도 했고
근데 유명 소설은 첫 문장부터 파격적이잖아ㅋㅋ
마션이라던지 늑향이라던지
이방인이 진짜 평생 안 잊혀질거같은데
아무래도 ↗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됐다.
아무래도 ㅈ됐다
이것이 내가 심사숙고한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ㅈ됐다
오늘 어머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솔직히 1장 첫줄은 팬이라면 기억할수도 있지
사실 첫문장은 따로 모아놓은 기사나 글이 있을 정도로
첫문장 인상깊은 소설들만 따로 모으는 사람들도 있더라구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도 유명하지
첫문장이나 마지막문장은 임팩트 있는 경우가 많지
"내 가장 친한 친구이자 충직한 전기 작가인 왓슨에 따르면"
쥰나게 유명한건 기억하잖수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제각각이다." 안나 카레니나의 첫문장
"대학원생 하지 않을래?"
恥の多い生涯を送ってきました。
自分には、人間の生活というものが、見当つかないのです。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Call me Ishmael.
저 문장은 확실히 좀 인상적이긴 해서 나도 기억함ㅋㅋㅋㅋ
?? 성경책같은거는 기억하는 사람들 많을건데 신자들 중에는
첫문장이랑 마지막 문장은 기억하는 사람들 많긴함
어둡고 폭풍우가 치는 밤이었다.
첫문장 유명한거면야..
이방인, 오만과 편견, 설국, 안나 카레니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등등 많아서
롤리타도 있구나
그그 드래곤 라자 첫부분이 무슨 드래곤 보고 놀랐던거 아니였나?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