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THER LEAF 소속 프로젝트 PHILHARMONIC PRINCESS
얘네는 기업 소속이라 나름 스튜디오도 구해서 하긴 했는데
한참 방송하던때 환경을 이야기하자면
- 스튜디오에 난방이 안들어옴
- 스튜디오 창문을 닫으면 인터넷이 잘 안터져서 무조건 열고 해야함
- 컴퓨터가 하나밖에 없어서 셋이 돌아가면서 방송해야함
- 차 끊기면 안되니까 10시까지밖에 방송 못함
- 컴퓨터가 하나밖에 없어서 3자매 컨셉 버튜버가 콜라보 방송도 못함
- 3자매 컨셉이라 3명이 계정 하나 쓰는데도 그 계정 구독자 수가 1000명 못넘겨서 9개월동안 수익 0원
결국 저 사진에서 파랑하고 초록은 졸업해버리고 빈자리에 보라와 노랑이 새로 들어왔지만
기존에 그나마 인기를 책임지던 파랑이 졸업해버린 여파로 시청자수가 80%가량 감소해 30명대의 시청자수로 떨어져버리고, 그 생활고를 이기지 못하고 보라와 노랑이 재차 졸업
지금 와서 파랑이 별도의 프로젝트로 복귀한 상황
블랙기업 썰도 자주 나오긴하지
부당계약 했다고 썰 푸는 사람도 있었고
하꼬가 다 그렇지 뭐..
겁나 맵네...
저정도도 못해줄만큼 어려운 기업이었나 아니면 안해줬나를 봐야 할 듯
블랙기업 썰도 자주 나오긴하지
부당계약 했다고 썰 푸는 사람도 있었고
쟤네는 블랙이 아니었지만 .. 그래도 저렇게 열악한 환경의 버튜버가 많은거지 ..
저정도도 못해줄만큼 어려운 기업이었나 아니면 안해줬나를 봐야 할 듯
와우,,,
노래방송할때 추워서 목소리 떨리는거 보면서도 수익화가 안되어서 슈퍼챗조차 못쏴줄때의 심정은 참..
그래서 요즘 개인세들은 아마존인가? 어딘가 물품 도네받는 계정을 하나 열더라.
먹을거라던가 생필품 기부 받음...
얘네 기업이였어?
기업이었어
단칸방 사무실밖에 없는걸로 추측되지만...
상황 열악한게 보이던데 방송 짧은게 그 이유였구나
한국인 매니저도 구하고 그랬었는데..
파랑 쪽지로 알려줄수있음?
왠지 검색해보아도 찾을 수가 없었는데..
하꼬가 다 그렇지 뭐..
겁나 맵네...
컴퓨터가 하나 밖에 없어도 기업이라 할 수 있는 걸까 싶구만
버튜버는 아니지만 유튜브 위주로 영상 제작하는 기업이라는데 채널 들어가보면 구독자 수 몇천 명 수준이고 조회수도 처참한데 더 늘어날 기미도 안 보이는 곳들도 있더라
그런 곳들은 뭔가 다른 돈벌이 수단이 있으니 유지되는 거겠지만
씹 저게 지원이냐ㅋㅋㅋㅋ
아까 파랑이 구독자 80명이라고 홍보 하더만
기업 소속으로 해서 굴릴거면 좀 기본적인 장비나 인프라는 좀 지원해주던가 하고 수익을 나눠야지 시발 진짜
애초에 지원도 못받는데 굳이 기업밑에서 활동하는 의미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