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https://cohabe.com/sisa/2363770 가장 벗어나기 힘든 백수유형 미친듯한놈 | 2022/02/24 15:52 60 1701 슬프다 60 댓글 늙어버린소년 2022/02/24 15:53 내일 오랜만에 면접간다 서른 초중반에 경력 1년뿐인자 검창총창 2022/02/24 15:56 너는 중식 맛있는 회사에 꼭 합격할거야 화이팅! ㅂㅣ추 2022/02/24 15:54 그나마 공부하면서 자격증이라도 따면 멘탈에 도움은 되더라, 헛되진 않앗구나 이런 느낌 귀여운고스트 2022/02/24 15:53 내 얘기네 828 2022/02/24 15:54 힘내. 잘될거다 땅땅가라 2022/02/24 15:53 결국 공부했던 세월이 아무 의미가 없게 되는 거니까 (k8pQlB) 작성하기 귀여운고스트 2022/02/24 15:53 내 얘기네 (k8pQlB) 작성하기 늙어버린소년 2022/02/24 15:53 내일 오랜만에 면접간다 서른 초중반에 경력 1년뿐인자 (k8pQlB) 작성하기 828 2022/02/24 15:54 힘내. 잘될거다 (k8pQlB) 작성하기 검창총창 2022/02/24 15:56 너는 중식 맛있는 회사에 꼭 합격할거야 화이팅! (k8pQlB) 작성하기 게오! 2022/02/24 15:57 화이팅 (k8pQlB) 작성하기 1357179511번 지구 2022/02/24 15:57 ??? (k8pQlB) 작성하기 카레는귀엽다 2022/02/24 15:58 걱정마 님밥을 내가 해주고있을거야 아마.. (k8pQlB) 작성하기 공허의 금새록 2022/02/24 15:59 난 양식이나 베트남식이 좋은뎅 (k8pQlB) 작성하기 익명-DAxMDYw 2022/02/24 16:00 힘내 (k8pQlB) 작성하기 멘탈의 수행사제 2022/02/24 15:57 응~ 탈락시켜봐~ 붙을 때까지 면접 보면 그만이야~ (k8pQlB) 작성하기 브라더치즈더블 2022/02/24 15:58 음... 하필 자-살 밈이 있는 드립을 가져오면 어떻해.. (k8pQlB) 작성하기 스타벅스커피 2022/02/24 16:00 밈의 부적절한 활용 예시 (k8pQlB) 작성하기 ㅂㅣ추 2022/02/24 15:54 그나마 공부하면서 자격증이라도 따면 멘탈에 도움은 되더라, 헛되진 않앗구나 이런 느낌 (k8pQlB) 작성하기 병장리아무 2022/02/24 15:54 실패에 익숙해져버린 사람들 (k8pQlB) 작성하기 RODP 2022/02/24 15:59 경제활동 아무것도 안 한 채저렇게 시간만 흐르다 보면 실패도 아니고 시도조차 안 하는 상황에 익숙해져 버리는 때가 옴. (k8pQlB) 작성하기 익명-DA4MzU5 2022/02/24 15:55 한때공무원도 좀 건드려봤는데 당연히 어림도없었고... 일안한건 아니긴한데 공장근무 경력은 이력으로 제대로 쳐주지도않아서 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겠더라 올해는 좀 답이나왔으면 하는데... (k8pQlB) 작성하기 Hbo max 2022/02/24 15:55 모르겠다...나도 정신못차리고 20대에는 배달로 먹고살고 30대에는 공인중개사 하다가 40대는 현재 전업투자자라고 스스로 읽고 남들은 백수라고 부르는 삶을 살고있어서... (k8pQlB) 작성하기 끼요오오옷 2022/02/24 15:58 벌면 직업이고 잃으면 백수지 버냐 잃냐 (k8pQlB) 작성하기 Hbo max 2022/02/24 15:59 난 배당주라 항상 벌어..그리고....10여년을 공인중개사 했더니 이상하게 부동산 알짜배기는 알아보겠더라..그래서 부동산 수익이 좀 큰편이야.. (k8pQlB) 작성하기 gngngn 2022/02/24 15:56 공부재능은 없고 일찌감치 공장 들어가서 돈벌어야지->몸과 마음이 같이 고장->일 못하면서 푼돈 번거 생활비로 고갈->악화->20대에서 5년 증발 (k8pQlB) 작성하기 Hbo max 2022/02/24 15:59 내가 그렇잖아...공부가 싫어서 배달일 하는데..5년쯤 되니깐..아 차라리 공부가 편하구나! 하는 깨달음 얻고 그때부터 열공해서 30대부터는 사무직으로 전환함.. (k8pQlB) 작성하기 고쿠토 미키야 2022/02/24 15:56 진짜로 급하면 자기가 했던 전공이고 뭐고 다때려치우고 새출발하는게 이롭다. 자기가 학창시절을 컴퓨터 관련 업무를 했는대 도저히 취직이 않된다? 차라리 그시점에서 학창시절 했던건 전부 나가리 시키는게 인생에 도움이 될거다. (k8pQlB) 작성하기 대머리와 빛 2022/02/24 15:57 자존감 박살나면 진짜 힘들어짐 (k8pQlB) 작성하기 king tiger 2022/02/24 15:58 작년 내이야기네. 그래도 기적적으로 취업했지. 그리고 올해 이야기임엌ㅋㅋ 8개월인가 9개월다니고 그만뒀거든. 그 사이 책한권 썼지만 망한 느낌이고.. 인생 참 답답하다. (k8pQlB) 작성하기 Muddy 2022/02/24 15:58 내가 이상황인데 답없다... ㅠ (k8pQlB) 작성하기 9144434293번째 근첩 2022/02/24 15:58 그래도 어찌어찌 8년차인데...올해는 전환배치좀... (k8pQlB) 작성하기 독백이라착각하기쉽다 2022/02/24 15:58 인생이 쉽지가 않아요 쉽지가 (k8pQlB) 작성하기 어셈블 2022/02/24 15:58 아이구야 (k8pQlB) 작성하기 파킨 2022/02/24 15:59 근데 경험상 말해보자면 결국 어느때 도전하던 오늘 지금이 자신의 가장 젊은 나이임. 할거면 그냥 지금 바로 하는 게 답이여... (k8pQlB) 작성하기 rollrooll 2022/02/24 15:59 꼭 그런건 아님 친구중에서 공뭔 준비하다 취업으로 눈돌려서 지금 회서 잘 다니고 있드라 (k8pQlB) 작성하기 이제제그만 2022/02/24 15:59 어떻게든 벌어먹고 살고 있지만 미래가 모호하다 잘 살아갈 수 있을까 (k8pQlB) 작성하기 스위트달걀말이 2022/02/24 15:59 나두 저래가지고 몇년 방황하다 보니까 서른살이더라 (k8pQlB)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k8pQlB)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DC) 리all돌로 여자인증? 각커뮤 반응 반전 [20] RideK | 2022/02/24 23:12 | 1784 이돈으로뭐하쥬 [5] 변자민 | 2022/02/24 21:30 | 1143 무인도에서 탈출하는 법 [12] 앙베인띠 | 2022/02/24 19:48 | 1437 "인류 첫 제사터 발견돼" [15] 올바른닉네임입니다 | 2022/02/24 14:11 | 648 공사장 현장정리가 안되는 이유.jpg [17] 2편을향하여 | 2022/02/24 09:39 | 1500 꼰대가 되는 과정 [0] ▶911_turbo◀ | 2022/02/24 05:49 | 1413 한국의 어른들을 믿지마라.JPG [12] 은마아파트 | 2022/02/23 23:57 | 1710 블루아카)스포) 역시 선생은 양아치도 모른척 하진 않는구나 [17] 뀨꺄뀨꺄 | 2022/02/23 21:38 | 819 바텐더 유튜버 신고식용 칵테일 [9] 이세계멈뭉이 | 2022/02/24 23:12 | 257 « 7331 7332 7333 7334 7335 7336 7337 7338 7339 7340 (current)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장제원 호텔 영상 일본 AV스캔들 장제원 성폭력 피해자가 9년간 숨은 이유 ㄷㄷㄷㄷ 장제원은 본보기 같다 속보 떴네요 와이프와 두 자매 딸의 옷을 뺏어입은 아줌마 중국 유명 마술사 근황.jpg "폭싹 속았수다" 공개 이후 해외팬들이 인증하는 것들.jpg 홍준표가 살아있는 이유 맛있다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는 팔도 신제품 한국 경제 정말 좇됨. 은근히 가슴을 돋보이게 하는 여자 복장 이효리 시계는 유독 빨리 도네요 미친 동안 엄마 故 장제원님의 명복을 빕니다. 19)몸매가 다 보이는 시스루 성기인증으로 통과하는 사이트 구라인 줄 알았는데 기자때문에 믿음.jpg 모두가 행복한 헬스장 대참사.mp4 흔한 베트남 ㅊㅈ 몸매 현재 난리 났다는 일본 공항들 간호사쌤 엉덩이 너무 세게 때리셨는데.jyp 윤석열 정부가 남겨주는 것 연예인 열애설 해명 레전드..JPG 무서운 독일 근황.jpg 스위치 게시판에 국산 심즈 인조이 근황.jpg 헌재에 내통자가 있구만 하루에 10명씩 ○○○ 하는 나라 안유진 귀여운 양갈레 머리의 비밀.secret 평양냉면 훈수 레전드.jpg 미야자키 끼얏호우.jpg 태국 빌딩 갈라진 다리 뛰어넘은 한국인 근황 약ㅎ) 스펀지 레전드...jpg 김수현 이번 기자회견으로 확실하게 밝혀진 한가지 왕뚜껑 전자레인지 돌리면 안되는 이유 사우나에서 M자 개각.jpg 트럼프, 미일안보조약 파기 검토 대한민국 통신사 근황.jpg 조수석 여자친구 민폐 자세.jpg 안영미가 라디오 방송에서 드디어 선을 넘어버렸군 매일 ㅅㅅ하는 남자의 삶 한국을 보증해주는 안전자산 근황 올바른 자세를 가진 동인녀 요즘말로 슬렌더 체형 "제발 지브리 그림 좀 그만 그려줘"..jpg ㄷㄷㄷㄷㄷ 어미몰래 새끼냥 만지면.gif 게임 인조이 누드모드 출시 폭싹속았수다 가지고 국뽕 빠는 중국 예전에 부동산 경매하던 썰~ 장제원 의원 편히 쉬세요. 내일 존나 큰거 터진다.mp4 메뉴명 확실하네요 사장님 미쳐버린 요즘 ai 근황.jpg 의외로 충격과 공포라는 사진...jpg 얼라들 태권도 보내야 하는 이유 연령대별 선호하는 AV배우 순위 예의바른 중국 청년들 근황. gif 배려심 넘치는 일본인 부부 후방 - 건담 보여주는 여자 미국인이 본 한국인 특징.jpg 호불호 갈리는 코스프레 복장 jpg 진짜 ai발전속도가 무섭다 지브리 아님, 이번엔 슬램덩크
내일 오랜만에 면접간다
서른 초중반에 경력 1년뿐인자
너는 중식 맛있는 회사에 꼭 합격할거야 화이팅!
그나마 공부하면서 자격증이라도 따면 멘탈에 도움은 되더라, 헛되진 않앗구나 이런 느낌
내 얘기네
힘내. 잘될거다
결국 공부했던 세월이 아무 의미가 없게 되는 거니까
내 얘기네
내일 오랜만에 면접간다
서른 초중반에 경력 1년뿐인자
힘내. 잘될거다
너는 중식 맛있는 회사에 꼭 합격할거야 화이팅!
화이팅
???
걱정마 님밥을 내가 해주고있을거야 아마..
난 양식이나 베트남식이 좋은뎅
힘내
응~ 탈락시켜봐~
붙을 때까지 면접 보면 그만이야~
음... 하필 자-살 밈이 있는 드립을 가져오면 어떻해..
밈의 부적절한 활용 예시
그나마 공부하면서 자격증이라도 따면 멘탈에 도움은 되더라, 헛되진 않앗구나 이런 느낌
실패에 익숙해져버린 사람들
경제활동 아무것도 안 한 채저렇게 시간만 흐르다 보면 실패도 아니고 시도조차 안 하는 상황에 익숙해져 버리는 때가 옴.
한때공무원도 좀 건드려봤는데 당연히 어림도없었고... 일안한건 아니긴한데 공장근무 경력은 이력으로 제대로 쳐주지도않아서 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겠더라
올해는 좀 답이나왔으면 하는데...
모르겠다...나도 정신못차리고 20대에는 배달로 먹고살고 30대에는 공인중개사 하다가 40대는 현재 전업투자자라고 스스로 읽고 남들은 백수라고 부르는 삶을 살고있어서...
벌면 직업이고 잃으면 백수지 버냐 잃냐
난 배당주라 항상 벌어..그리고....10여년을 공인중개사 했더니 이상하게 부동산 알짜배기는 알아보겠더라..그래서 부동산 수익이 좀 큰편이야..
공부재능은 없고 일찌감치 공장 들어가서 돈벌어야지->몸과 마음이 같이 고장->일 못하면서 푼돈 번거 생활비로 고갈->악화->20대에서 5년 증발
내가 그렇잖아...공부가 싫어서 배달일 하는데..5년쯤 되니깐..아 차라리 공부가 편하구나! 하는 깨달음 얻고 그때부터 열공해서 30대부터는 사무직으로 전환함..
진짜로 급하면 자기가 했던 전공이고 뭐고 다때려치우고 새출발하는게 이롭다.
자기가 학창시절을 컴퓨터 관련 업무를 했는대 도저히 취직이 않된다?
차라리 그시점에서 학창시절 했던건 전부 나가리 시키는게 인생에 도움이 될거다.
자존감 박살나면 진짜 힘들어짐
작년 내이야기네. 그래도 기적적으로 취업했지.
그리고 올해 이야기임엌ㅋㅋ 8개월인가 9개월다니고 그만뒀거든. 그 사이 책한권 썼지만 망한 느낌이고..
인생 참 답답하다.
내가 이상황인데 답없다... ㅠ
그래도 어찌어찌 8년차인데...올해는 전환배치좀...
인생이 쉽지가 않아요 쉽지가
아이구야
근데 경험상 말해보자면 결국 어느때 도전하던 오늘 지금이 자신의 가장 젊은 나이임.
할거면 그냥 지금 바로 하는 게 답이여...
꼭 그런건 아님 친구중에서 공뭔 준비하다 취업으로 눈돌려서 지금 회서 잘 다니고 있드라
어떻게든 벌어먹고 살고 있지만 미래가 모호하다
잘 살아갈 수 있을까
나두 저래가지고 몇년 방황하다 보니까 서른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