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영국의 일간지 "텔레그레프"는
"올해 가장 웃긴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초등학생들이 해병대 캠프에서 훈련받는 사진"을 올렸다.
이들은 "아동학대에 가까운 행위인데
왜 저 사진을 자랑스럽게 소개하는지 모르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2008년
영국의 일간지 "텔레그레프"는
"올해 가장 웃긴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초등학생들이 해병대 캠프에서 훈련받는 사진"을 올렸다.
이들은 "아동학대에 가까운 행위인데
왜 저 사진을 자랑스럽게 소개하는지 모르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정확한 평론이군 짤
아직 군국주의 마인드인분들이 노년, 윗대가리계층에 남아있어서
저건 없어져도 될 것 같은 문화인데.
애들 표정이 30대 예비군들 훈련 하는 거 같네
빽 지르면서 놀러왔냐고 난리침
시발 그럼 놀러왔지 훈련받으러 왔냐고
남조선의 초딩을 알지도 모르면서 짖지마라.
정확한 평론이군 짤
저건 없어져도 될 것 같은 문화인데.
경직된 군대 문화가 사회 전반을 잠식한 사회가 과연 건강하고 진취적이며 발전 가능한 사회냐고 묻는다면 절대로 아니라고 대답할 용의가 있다.
애들 표정이 30대 예비군들 훈련 하는 거 같네
ㅆ바 내가 이걸 왜하고 있냐!!
아직 군국주의 마인드인분들이 노년, 윗대가리계층에 남아있어서
빽 지르면서 놀러왔냐고 난리침
시발 그럼 놀러왔지 훈련받으러 왔냐고
딴건 몰라도 왜 애들을 그것도 남자애들만 저런 캠프 만들어서 보내는걸까 저런 캠프에서 사람 죽은 적도 있는데
뒷줄에 여학생도 있는거 같은데
내 기억으로도 남녀 다 했었음ㅋ
아 그러네 아무튼 애들을 굳이 저런 똥군기 가득한 곳에 보내는거 자체가 문제 같음
맞는말이네 돈내고 저거 왜 하는지 몰라
요즘 저런거 안하더라
하도 사람죽고하니
코로나 때문에 요 몇년간은 없었겠다
요새도 있나?
영국아 저런말 할 수 있는 이유는 지들은 이미 씹고 뜯고 막보고 하며 다 했었던 일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