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놈이 엄마하고 이러고 놀음.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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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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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인이신듯
좋게 봐주신 듯.
감사합니다.
창조주와 피조물의 만남
그렇네요.^^
형수님이 미인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드님은 혼자간게 맞나요
분명 혼자 갔는데 거기선 어떤지 알 수가 없...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미인
흐릿해서 잘 안 보이실 텐데...;;
엄마눈엔 다커도 애기죠~~^^
맞아요.
다큰 딸래미 침대서 자는 거 보면 아직도 애기 같습니다.^^
어쩐지!!! 사모님이 미인이셨어.......또르르..
에구 감사합니다.
집사람 얼굴은 잘 안 보일 거라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