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habe.com/sisa/2290225
슴가가 배꼽까지 내려오고 엉밑살이 삐져나온 갸루
- 지구가 집 근처에서 움직이지를 않네요. [6]
- 숲냥이 | 2021/12/30 13:33 | 1499
- 소니가 계속 생각나는건... [3]
- dal.bong | 2021/12/30 14:14 | 1338
- 삼겹살 세팅 호불호.jpg [31]
- Parting | 2021/12/30 10:58 | 837
- 무한도전 하면서 유재석이랑 싸운적 없는 정준하 [8]
- 갓트루참얼티밋여신블랑 | 2021/12/30 07:58 | 1159
- 엄브렐라 코퍼레이션 백신 맞고 싶네요 [2]
- 언젠가는우리다시 | 2021/12/30 02:40 | 1579
- 빡친 택배 기사님의 대처능력 ㄷㄷㄷ [17]
- 임재현 | 2021/12/30 00:07 | 284
- z6 플레시가 안됩니다 ㅠ [16]
- ㄱ하니 | 2021/12/29 22:23 | 1331
- 일본 만화 역사상 최고의 충격적인 죽음 [8]
- 듐과제리 | 2021/12/29 18:41 | 1083
- 일본 코로나 상황 [14]
- 미스트칵테일 | 2021/12/29 16:32 | 1627
- 유재석 몸 좋네요 ㄷ ㄷ [15]
- 썅욱스 | 2021/12/29 14:40 | 497
- 어제 데브시스터즈 NFT 한다는 소식 듣고 100만원 주식 넣었는데 [15]
- 비추천가능횟수1231 | 2021/12/29 12:30 | 1763
- 프리코네) 팬티색을 알려주는 친절한 게임 [11]
- 쿠우카 | 2021/12/29 10:18 | 1281
에이...캬루인줄 알고 들어왐ㅅ네
호우
에이...캬루인줄 알고 들어왐ㅅ네
레몬
개꼴림
마치 어제 만난 것처럼
잘있었냐는 인사가 무색할 만큼
괜한 우려였는지
서먹한 내가 되려 어색했을까
어제 나의 전활 받고서
밤새 한숨도 못 자 엉망이라며
수줍게 웃는 얼굴
어쩌면 이렇게도 그대로일까
그땐 우리 너무 어렸었다며
지난 얘기들로 웃음 짓다가
아직 혼자라는 너의 그 말에
불쑥 나도 몰래 가슴이 시려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기다려왔다고
널 기다리는 게 나에게 제일 쉬운 일이라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고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여전히 난 부족하지만 받아주겠냐고
널 사랑하는 게 내 삶에 전부라
어쩔 수 없다고 말야
호우
캬루 어디감?
이게 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