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애잖아?"
"내 아들보다도 어려"
"괜찮아요,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을게요"
"저 친구를 데려가고 싶다면, 나부터 상대해야 할 거야."
"나도."
"나부터."
이 세상의 상식을 초월한 슈퍼 빌런들이 넘실대고
거기에 맞서기 위해서 초인들이 나타나는 세계에서
평범한 일반인들로부터 아무렇지 않게 나타나는, 인간 본연의 선의, 정의감이 증명된 바로 그 순간
인간찬가뽕이라면 이쪽도 만만치 않다고
"아직 어린애잖아?"
"내 아들보다도 어려"
"괜찮아요,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을게요"
"저 친구를 데려가고 싶다면, 나부터 상대해야 할 거야."
"나도."
"나부터."
이 세상의 상식을 초월한 슈퍼 빌런들이 넘실대고
거기에 맞서기 위해서 초인들이 나타나는 세계에서
평범한 일반인들로부터 아무렇지 않게 나타나는, 인간 본연의 선의, 정의감이 증명된 바로 그 순간
인간찬가뽕이라면 이쪽도 만만치 않다고
스맛폰이 넘실대는 지금 시대엔 분위기 파악못함놈이 벌써 sns에 올렸겠지만
하지만 다른 차원에선...
ㄹㅇ 다크나이트 인간찬가가 개쩔었지ㅋㅋㅋ
스맛폰이 넘실대는 지금 시대엔 분위기 파악못함놈이 벌써 sns에 올렸겠지만
이거 피터빠커임 w
스파이디가 사람쳤다!!!!!
“오우 스파이더맨! 암컷 거미랑 언제 새끼를 치시나? ㅋㅋㅋㅋㅋㅋ”
ㅇㅈ
안타깝게도 1번짤은 스마트폰이 발전한 세상에선 불가능함
#스파이더맨 #정체 #개못생김ㅋㅋ
ㄹㅇ 다크나이트 인간찬가가 개쩔었지ㅋㅋㅋ
MCU는 이런 일반 시민의 힘같은 장면이 거의 안 나와서 좀 그렇지
소코비아 협정 실행자로 썬더볼트 로스를 뽑는 미친 놈들밖에 없다고
샘스파 어스파는 스파이더맨이 친절한 이웃인 것처럼 시민들도 이웃취급 해주는데
마블스파는 정작 시민들이 이웃이라고 생각 안 해주는거 같지......
"다른 놈들한테는 내가 뺏었다고해, 어차피 니가 안줘도 이들이 널 죽이고 그걸 뺏어갈거야,"
하지만 다른 차원에선...
영화에서 이 장면 언제 나왔지?
mcu: 니들이 하라며. 니들이 하라며!
초반에
이렇게 맵게 하라곤 안 했어!
이건 2차예고에 나온 장면이잖아 ㅋㅋㅋ
나를 데려가려면 저친구부터 상대해야 할거야.
나도.
나부터.
나도 파워레인저다! 나도! 나도!
다크나이트 트롤로지가 사실 다 인간찬가지.
중간중간 중요한 역할하는게 기본적으로 보통 인간인 고든이고, 조커 엿먹인 것도 인간취급 못 받던 죄수들이고, 베인 작살낸 것도 경찰들이었으니.
인간찬가(뷰룻)
샘스파2 , 다크나이트는 정말 시리즈 중간뿐만 아니라 단편으로도 쩌는 영화야.
근데 요즘 일어나는 일들 때문에 이젠 비현실적으로 보이기 시작함. 물론 여전히 명장면이지만.
첫번째 스파이디는 닥터 옥토퍼스가 도망간 대학원생을 잡으러온 교수라고 하면 데려가라고 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