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시피 실미도 조중사역으로 나와서 기억할 사람은 기억하고 있을 분임.
난 대체 이런 분이 왜 저런 쓰레기 드라마에 나오는건지 이해가 안감. 매니저든 소속사든 죄다 아무말도 안한건가? 아니면 진짜 배우 본인의 선택이었나?
그리고 유머는.... 안기부 혹은 지금의 국정원같은 첩보기관이 언제부터 국민 소수의 희생을 신경 썼다고.... 애초에 만들어진 목적이 소수의 희생이 있더라도 국가나 절대 다수의 국민을 위하는게 첩보조직인데
보다시피 실미도 조중사역으로 나와서 기억할 사람은 기억하고 있을 분임.
난 대체 이런 분이 왜 저런 쓰레기 드라마에 나오는건지 이해가 안감. 매니저든 소속사든 죄다 아무말도 안한건가? 아니면 진짜 배우 본인의 선택이었나?
그리고 유머는.... 안기부 혹은 지금의 국정원같은 첩보기관이 언제부터 국민 소수의 희생을 신경 썼다고.... 애초에 만들어진 목적이 소수의 희생이 있더라도 국가나 절대 다수의 국민을 위하는게 첩보조직인데
무슨 장면인지 앎?
영화 1987에서 박종철 열사 아버지가 유골 화장한 가루
그거 뿌리면서 오열하는 장면임
이 양반도 설강화 나옴
걍 돈만 주면 다 하는 거야
간단함 저배우 음주운전했어 이미지 나락감
돈은 언제나ㅜ모든 개연성을 납득시킨다
돈에 미쳐버린wwww
대충 그럴싸한 대사넣은거지 뭐
고증?같은건 몰?루?
돈은 언제나ㅜ모든 개연성을 납득시킨다
간단함 저배우 음주운전했어 이미지 나락감
돈에 미쳐버린wwww
대충 그럴싸한 대사넣은거지 뭐
고증?같은건 몰?루?
돈이....엄청낫던거 아닐까 아까 샘스파 유머글처럼ㅋㅋ
심지어 당시 안기부는 절대다수를 밀어버리더라도 특별한 소수를 위하는 조직이었지
돈은 생존문제거든
무슨 장면인지 앎?
영화 1987에서 박종철 열사 아버지가 유골 화장한 가루
그거 뿌리면서 오열하는 장면임
이 양반도 설강화 나옴
걍 돈만 주면 다 하는 거야
ㄹㅇㅋㅋ
ㅆㅂ... 진짜 인상깊은 장면이었는데
기분 더럽네...
캬 진짜 위선적이다
물론 배우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데 몸값만한게 없고 먹고 살려면 돈을 벌어야하는것도 맞지만
어떻게 저런 영화를 찍고 설강화에 출연할수가 있냐
진짜 위선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