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 있는데 급 국수가 땡겨서 이거 저거 만들어 뚝딱 한 그릇 말아 먹습니다.
맛은 있는데, 좀? 남았네요. 나중에 큰 애 들어오면 먹여야지.
https://cohabe.com/sisa/2274660
혼자서 근근이 한 젓가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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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십쇼
이 정도 솜씨로 장사는 어림도 없죠 ㄷ ㄷ ㄷ
국수에 시금치 조합은 신선하네유
김치고명이 안보이네요?
저는 김치 넣는거 안 좋아해서요 ㅎㅎ
깁밥 하시려다 밥없어 국수 만드신것처럼 시금치 신선하네요....ㄷㄷㄷ
지금 무친 겁니다.
김밥인가 싶었는데
국수에 시금치는 처음 보네요
저희는 어릴때부터 국수에 시금치 나물이나 애호박 나물 넣어서 먹던 습관이라.
당근이 너무 많아요.
계란지단하고 양념장으로만 해도 충분하겠어요
하다 보니 너무 많이 해서 듬뿍 ㅋㅋㅋ
시원하게 말아드셨네유 ㄷㄷㄷㄷ
오늘 날씨에 딱이네요.
와~~~ 맛나겠어요
환갑잔치라도 하시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