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배계급들 대부분의 삶이 그런 모습이죠.
음악가가 만들어 놓은 노래를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다가
자기 자신만의 리듬을 경험하는 순간을 전혀 경험해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합니다.
그저 남들 흉내만 내다가 가는 삶.
한국 사이비 조직원들을 보고있자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무슨 동물원 우리 안의 짐승들 마냥.
얪]Enzo-윤구곰2021/12/03 23:15
염병하고 앉았네ㅉㅉㅉ
최종병기2021/12/03 23:14
12살 짜리 스티브 잡스가 전자 부품 좀 얻으려고 hp 사장에게 전화걸었을 때 혼쾌히 부품도 주고
일자리까지 만들어준 기회를 주는 그런 문화가 무서운거지
과연 12살 짜리가 삼성에 메일 보내서 노트북 한대 달라고 한다면?
토나올거거같은디여
유튜브로 입만 터는 너는 뭐냐 ㅋㅋㅋㅋㅋ
가난 벗어나려고 노력하는거 아닌가요?
작가라네요..
댓글로 손가락만 터는 너는 뭐냐?
저 유튜버는 입만 터는 사람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수성가해서 성공한 사람임.
팔게 뭐 있나의 문제 아닐까요
제가 제대로 알아들은건지 모르겠지만 노력이 부족하다 뭐 이런얘기 같은데..
저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이 매력을 느까는 부분을 만들자로 이해했습니다.
선미임?
유튜버네요ㄷㄷ
경제력은 인생의 일부일 뿐... 더 무서운 대물림도 많아요
최악의 대물림이네요
저말을 한 빌게이츠 글마도 금수저
그래서.. 열심히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들도 있지 싶네요
빌게이츠 금수저 맞음
피지배계급들 대부분의 삶이 그런 모습이죠.
음악가가 만들어 놓은 노래를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다가
자기 자신만의 리듬을 경험하는 순간을 전혀 경험해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합니다.
그저 남들 흉내만 내다가 가는 삶.
한국 사이비 조직원들을 보고있자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무슨 동물원 우리 안의 짐승들 마냥.
염병하고 앉았네ㅉㅉㅉ
12살 짜리 스티브 잡스가 전자 부품 좀 얻으려고 hp 사장에게 전화걸었을 때 혼쾌히 부품도 주고
일자리까지 만들어준 기회를 주는 그런 문화가 무서운거지
과연 12살 짜리가 삼성에 메일 보내서 노트북 한대 달라고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