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야 떼야"는 对呀, 对呀!(뚜위야, 뚜위야)라고 발음되며 '맞아'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소녀전선 단편 애니매이션에 '솦모 쥬니어'의 중국어 대사로 흔히 알려져 있지만
사실 솦모 쥬니어는 이런 대사를 말한적 없다.
영상의 1:20초와 같이 원래는 소프모드와 움뀨의 대사였다.
어쩌다 사람들 인식에 떼야떼야는 솦모 쥬니어에게 각인 되버렸는데,
정작 떼야떼야는 작중 움뀨가 가장 많이 쓰는 대사다.
임팩트 탓인지 대사의 주인을 다른 캐릭터에게 빼앗겨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 움뀨성우는 자국인 중국을 비판 했다는 이유로 각종 출연작에서 '기록말살'행에 처해졌다.
정작 성우 본인은 호주에 살기 때문에 '어째라고 ㅗㅗ'의 대응으로 레전드를 찍은건 유명한 일화.
네글자에 불과한 '떼야떼야'에는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호주하고 중국 사이 안좋지
호주하고 중국 사이 안좋지
떼야떼야 파랑떼야 녹뚜바떼 안찌마라 녹뚜꼬치 떠러찌면 쩡뽀짱쑤 울꼬깐따
엠쓰~!
떼야떼야
호주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