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업계에서 개처럼 일하는 주변 지인들에게 며칠에 걸쳐 물어봤습니다
보안프로그래머 친구 : 가상현실 불라불라 뭔지 모르겠다 ㅅㅂ
네트워크설계하는 후배 : 전세계 네트워크가 불라불라 뭔지 모르겠어요 형
웹개발자 동생 : 요즘 컨텐츠가 다 웹상에서 구현되니까 불라불라 모르겠는데요 형님
현직서버관리자 지인 : 아 ㅅㅂ 바빠죽겠는데 그딴걸 물어요 테마주 사지말아요! 끊읍시다
메모리설계하는 친구 : 너 ㅅㅂ 주식샀냐? 뭐? 메타버스? ㅅㅂ 빌게이츠는 뭔지 알까 모르겠다
유틸리티 영업맨 선배 : 몰라 ㅅㅂㄴ아 그딴거 묻지마 이색히가 죽을때가 됐나...야 술먹을래?
전직게임개발자 치킨튀기는 동기 : 그런거 다 개구라야 너 치킨 먹을래? 오늘 매출이 ㅅㅂ이다 친구야
결론 : 뭔지 아무도 모름 혹은 안알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디 저게 다 낚으려고 하는 마케팅에 잠시 유행
e business
그리드 컴퓨팅
크라우드
에자일
등등등
뭔가 지금 시스템의 틀을 깨는 무언가의 기술이나 개념이 튀어나올꺼란 기대는 있습니다.
(기술보다는 개념?시스템?뭐 그런쪽일꺼라 생각합니다. 단순한 조합으로 시작할 수도...)
지금 그래서 나온게 뭐냐? 라고 묻는다면 위의 반응에 가까운게 사실이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