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habe.com/sisa/2215827 폐지줍는 할아버지의 돈을 주운 디시인.jpg 민트초코볶음밥 | 2021/11/03 19:12 23 1459 23 댓글 국사무쌍인생무상 2021/11/03 19:15 상대해보면 앎..... 차라리 커뮤니티에서 날뛰는 벌레들 상대하는게 정신건강상으로는 더 나음... 술링겔 2021/11/03 19:14 아니 미안하지만 사례비 주기 어렵다고 말하면 될걸 니한테 한푼도 줄수없다고 말하는건 뭔경우냐? 무알콜알콜 2021/11/03 19:16 어르신들 많은 언덕꼭대기 마을이라 눈치우니 염화칼슘 안쓴다고 돈아낀다고 미끄러져 죽으라는거냐는 소리들어봐서.... 좋은 어르신들도 많이 만났지만 음...세상엔 많은 사람이 있더라 무알콜알콜 2021/11/03 19:14 고맙다는 말을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왔던걸까.... 풍야4 2021/11/03 19:14 좋게 생각해야지... 글쓴이가 한 푼도 못 받는다고 글을 저렇게 쓴게 아닐까.. 생각함 익명-TE2MTA2 2021/11/03 19:13 경찰서 찾아준거면 무조건줘야대는거아님?? 아닌가?? (jqURHy) 작성하기 Strelock 2021/11/03 19:14 받는 사람이 안받으면 되는거 아님? (jqURHy) 작성하기 익명-TE2MTA2 2021/11/03 19:14 저건 안받은게아니라 안준다는거잖아 (jqURHy) 작성하기 스파르타쿠스 2021/11/03 19:22 글쓴이 반응보면 글쓴이가 그냥 쿨하게 안받기로 한거같은데 뭐 (jqURHy) 작성하기 무알콜알콜 2021/11/03 19:14 고맙다는 말을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왔던걸까.... (jqURHy) 작성하기 국사무쌍인생무상 2021/11/03 19:15 상대해보면 앎..... 차라리 커뮤니티에서 날뛰는 벌레들 상대하는게 정신건강상으로는 더 나음... (jqURHy) 작성하기 풍야4 2021/11/03 19:14 좋게 생각해야지... 글쓴이가 한 푼도 못 받는다고 글을 저렇게 쓴게 아닐까.. 생각함 (jqURHy) 작성하기 무알콜알콜 2021/11/03 19:16 어르신들 많은 언덕꼭대기 마을이라 눈치우니 염화칼슘 안쓴다고 돈아낀다고 미끄러져 죽으라는거냐는 소리들어봐서.... 좋은 어르신들도 많이 만났지만 음...세상엔 많은 사람이 있더라 (jqURHy) 작성하기 풍야4 2021/11/03 19:18 그건그래. 염치없는애들 많더라. (jqURHy) 작성하기 CardCaptor SAKURA 2021/11/03 19:14 흐어엉.. (jqURHy) 작성하기 킹브레드레인 2021/11/03 19:14 와 인성이...작성자가 더 좋잔아 (jqURHy) 작성하기 대답은 음오아예 2021/11/03 19:14 이제 또 잃으면 안주워다주고 그 자리에 그대로 놔둘것이다 영감탱 (jqURHy) 작성하기 술링겔 2021/11/03 19:14 아니 미안하지만 사례비 주기 어렵다고 말하면 될걸 니한테 한푼도 줄수없다고 말하는건 뭔경우냐? (jqURHy) 작성하기 3.5파이 2021/11/03 19:15 말이라도 곱게 좀 하지 싶음 (jqURHy) 작성하기 귀여운하루카 2021/11/03 19:14 그럼 본인이 똑바로 관수해서 잃어버리질 말던가.. (jqURHy) 작성하기 울트라 마린 2021/11/03 19:21 좋은 마음으로 찾아준 갤러는 안타깝지만 인심도 곳간에서 난다는 말처럼 걍 그러려니 해야지 뭐 (jqURHy) 작성하기 포치타 2021/11/03 19:23 두 달동안 폐지주워서 30 모았으면,,, 예민한 반응 나올 수도 있겠지 디시인은 뭐라 하건간에 별 상관 안 하는 듯 하네 (jqURHy) 작성하기 객 2021/11/03 19:23 빈말 한마디도 못하는 인색한 사람은 지갑에 아무리 돈이 많아도 마음이 여전히 빈궁하다 (jqURHy) 작성하기 1 (current) 댓글 작성 (jqURHy) 작성하기 신고 글쓰기 목록 가테)수영복 사태의 원인,과정,결말 요약 [12] 라젠드라 | 2021/11/03 23:06 | 1386 슈로대) 헤어졌다 다시 썸타는 연인사이 보는 느낌 [6] TX666 | 2021/11/03 21:15 | 1530 폐지줍는 할아버지의 돈을 주운 디시인.jpg [23] 민트초코볶음밥 | 2021/11/03 19:12 | 1459 Zeiss Planar 45mm 2.0 for Contax G to LEICA 발매 [5] Orient_Express | 2021/11/03 17:06 | 1282 버튜버) 아이리스 모델링 논란 .IRyS [11] 치르47 | 2021/11/03 15:20 | 1454 요소수 때문에 민원 들어왔다 ㅋㅋㅋ [37]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 2021/11/03 13:26 | 1039 세상에서 제일 운 좋은 만화가 [17] 유우타군 | 2021/11/03 11:11 | 1410 요즘 공업기술자들 못 구한다고 난리길래 뭔가 했더니 [21] 페도대장 | 2021/11/03 08:37 | 1688 기내옷 문의드립니다. [1] 우르르우 | 2021/11/03 02:43 | 350 버튜버)크로니 그리는 중. 전에 그리던건 잠시 보류 [6] 룡키 | 2021/11/02 23:28 | 534 버튜버) 뜨거워요 [1] 하기나 | 2021/11/02 21:31 | 587 쿠키런)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쿠키의 하루.Manhwa [13] 족제비와토끼_ | 2021/11/02 17:22 | 1680 « 8131 8132 8133 8134 (current) 8135 8136 8137 8138 8139 8140 » 주제 검색 실시간 인기글 MBC가 자본을 투입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버츄얼 시장 나고야에서 귀한거봄 전설의 K-계란 복사 버그 55살이 되어 돌아온 18살 아들 오늘 mbc 실화탐사대 렉카방송 현장에서 범인 잡음 ㅋㅋㅋㅋㅋ 트럼프: 내 3선 상대는 오바마였음 좋겠다 관세사태 미쳐버린 해갤러 이경규의 귀뚜라미 먹인 닭 사업이 망한 이유 ㄷㄷ 지브리 보다 실물이 더 이쁨 ^^ 죽지도 않고 돌아온 각설이 ㄷㄷㄷ 일본 환생자 찾기 대회 우승자 판사 출신 입에서 나오는 말 연예인 열애설 해명 레전드..JPG 안동 하회마을 화재 남편이 숨만 쉬어도 다안다는 유부녀 오빠 이거보고 왜 웃어? 오늘의 스팀 할인 'Prison Simulator' '진짜' 미국 저소득층의 식사 미야자키 끼얏호우.jpg 속보 떴네요 오늘자 힘을 숨긴 복학생 두번째 글 현재 난리 났다는 일본 공항들 할머니가 생선을 드시지 않는 이유 무선 이어폰 한쪽을 다시 찾은 방법.jpg 가세연은 왜 증거 조작을 할까 하루에 10명씩 ○○○ 하는 나라 스위치 가격의 비밀 엥 저희는 존나게 반성하고 있눈뒈용.jpg 남친 : 자기야... 후배위는 좀 그렇지? 야심한 밤에 어울리는 미라 코스프레.jpg 폭싹 속았수다’가 유작 됐다...배우 강명주, 향년 54세로 별세 장제원 호텔 영상 인터넷 생방송중 노출사고.mp4 원피스에서 빅맘이 가장 빡쳤던 사건 스위치 게시판에 국산 심즈 인조이 근황.jpg 중국의 급식 톰크루즈 근황 . gif 온누리 약국녀 "강제추행은 진짜 안 했어요" 억울할 뻔…CCTV 찾고도 은폐한 경찰관 소름끼치는 김천시 현재 상황 ㄷㄷㄷㄷㄷJPEG 김수현 저격하는 144만 스트리머 왕뚜껑 전자레인지 돌리면 안되는 이유 50년간 연재된 만화의 마지막화 홍준표가 한동훈을 저격한 이유 이만희 욕할때 조심하세요 말레이시아 가스관 폭발 일본 AV스캔들 연령대별 선호하는 AV배우 순위 마비노기 M이 검열 때문에 불만이라구? 한국을 보증해주는 안전자산 근황 지브리 아님, 이번엔 슬램덩크 슈로대) T, 30 가오가이가 연출이 진짜 충격적인 점 조니워커 블루 진짜 돈값 못 하더라 진짜 ai발전속도가 무섭다 '이 기능' 껏더니 스트레스가 사라졌다 장례식을 밈으로 배운듯한 웹툰.jpg 스마트폰 '이 기능' 껐더니 뇌 건강 10년이나 젊어졌다!.gisa 극우집회 근황~!! 트럼프, 미일안보조약 파기 검토 저번달 토토 역배팅 7만명 수백억 날린 사건 발생. 대한민국 통신사 근황.jpg 메뉴명 확실하네요 사장님 와이프와 두 자매 빛의 움직임을 관측할 수 있는 카메라.GIF
상대해보면 앎..... 차라리 커뮤니티에서 날뛰는 벌레들 상대하는게 정신건강상으로는 더 나음...
아니 미안하지만 사례비 주기 어렵다고 말하면 될걸
니한테 한푼도 줄수없다고 말하는건 뭔경우냐?
어르신들 많은 언덕꼭대기 마을이라 눈치우니 염화칼슘 안쓴다고 돈아낀다고 미끄러져 죽으라는거냐는 소리들어봐서....
좋은 어르신들도 많이 만났지만 음...세상엔 많은 사람이 있더라
고맙다는 말을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왔던걸까....
좋게 생각해야지... 글쓴이가 한 푼도 못 받는다고 글을 저렇게 쓴게 아닐까.. 생각함
경찰서 찾아준거면 무조건줘야대는거아님?? 아닌가??
받는 사람이 안받으면 되는거 아님?
저건 안받은게아니라 안준다는거잖아
글쓴이 반응보면 글쓴이가 그냥 쿨하게 안받기로 한거같은데 뭐
고맙다는 말을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왔던걸까....
상대해보면 앎..... 차라리 커뮤니티에서 날뛰는 벌레들 상대하는게 정신건강상으로는 더 나음...
좋게 생각해야지... 글쓴이가 한 푼도 못 받는다고 글을 저렇게 쓴게 아닐까.. 생각함
어르신들 많은 언덕꼭대기 마을이라 눈치우니 염화칼슘 안쓴다고 돈아낀다고 미끄러져 죽으라는거냐는 소리들어봐서....
좋은 어르신들도 많이 만났지만 음...세상엔 많은 사람이 있더라
그건그래. 염치없는애들 많더라.
흐어엉..
와 인성이...작성자가 더 좋잔아
이제 또 잃으면 안주워다주고 그 자리에 그대로 놔둘것이다 영감탱
아니 미안하지만 사례비 주기 어렵다고 말하면 될걸
니한테 한푼도 줄수없다고 말하는건 뭔경우냐?
말이라도 곱게 좀 하지 싶음
그럼 본인이 똑바로 관수해서 잃어버리질 말던가..
좋은 마음으로 찾아준 갤러는 안타깝지만
인심도 곳간에서 난다는 말처럼 걍 그러려니 해야지 뭐
두 달동안 폐지주워서 30 모았으면,,, 예민한 반응 나올 수도 있겠지
디시인은 뭐라 하건간에 별 상관 안 하는 듯 하네
빈말 한마디도 못하는 인색한 사람은 지갑에 아무리 돈이 많아도 마음이 여전히 빈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