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암선고 받고
1년후에 아이가 뇌를 다쳐서 못 움직이게됨..
아내가 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아이를 돌봐야할 사람이 필요한데
석션같은게 의료행위라 돌보미를 못구하고
아빠가 근무시간을 줄여서
병원 다니면서 돌봄
그와중에 직장 사장님
근무시간은 줄여주고
임금은 그대로줌
좋은분 ㅠ ㅜ
그렇지만 끝내 뇌사판정받고
심장 신장 2개를
3명에게 기증하고 떠남
'이식받은 아이가 다시 건강하면
우리 아이 심장도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아버지 인터뷰
ㅠ ㅜ
좋은곳으로 가렴
세상이 어떻게 이렇게 잔인할수 있느냐...
아 나가봐야 하는데.. 눈가 빨개지겠네
세상이 어떻게 이렇게 잔인할수 있느냐...
아 나가봐야 하는데.. 눈가 빨개지겠네
ㅠㅠ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