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속세위해
주식담보로 천억 대출받은 이부진
2일 관련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등에 따르면, 이부진 사장은 지난달 27일 현대차증권으로부터 삼성전자 주식 253만2000주를 담보(질권 설정)로 1000억원을 대출받았다.
이는 삼성전자 전체 주식의 0.04%에 해당되는 것으로, 당시 종가 기준(7만100원)으로 1774억9320만원 상당이다. 질권 설정 기간은 2022년 1월 24일까지이며, 이자율은 4.00%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695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