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웹소설
[해고당한 암흑병사(30대)의 슬로우한 세컨드 라이프] 에서
주인공은 마왕군에게 추방당했다가 인간의 땅에서 살게 되는데
목숨이 위험하다고 말하면서도 갑자기 인간의 땅에서 살게 됨
만화화 되면서
[지금의 나에게 목숨따위가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그곳에서 살겠다] 며
마을 처녀의 가슴을 보고 말함
목숨이 위험하다면서 왜 그 마을에서 버티고 사는데!
↓
큰 찌찌
만화가 완성했네
가슴!
나를 필요로 하는 곳=마을 처녀의 큰 가슴이군.
찌찌 좋아.
만화가 완성했네
가슴!
찌찌 좋아.
나를 필요로 하는 곳=마을 처녀의 큰 가슴이군.
젖이 독백조차 밀어내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