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 원작자가 쓴 각본을 만화로 고치는 작업을 하는데
'공장에서 노예처럼 일하는 노동자'가
'점심 쉬는시간에 서둘러 샤워를 하고' 라고 쓴 걸 보고
점심 때 쉬는 시간이 있구나...
샤워실도 완비냐...
나름대로 화이트 기업 아니야? 싶어서
프랑스와 일본의 '노예처럼 일한다'는 감각의 차이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프랑스인 원작자가 쓴 각본을 만화로 고치는 작업을 하는데
'공장에서 노예처럼 일하는 노동자'가
'점심 쉬는시간에 서둘러 샤워를 하고' 라고 쓴 걸 보고
점심 때 쉬는 시간이 있구나...
샤워실도 완비냐...
나름대로 화이트 기업 아니야? 싶어서
프랑스와 일본의 '노예처럼 일한다'는 감각의 차이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쉬는 시간이 있어?
샤워실이 따로 상비가 되있다고?
천국인데?
쉬는 시간이 있어?
샤워실이 따로 상비가 되있다고?
천국인데?
대신 퇴근을 못하는 경우가 있을지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숙사(회사 바로옆)에서 툭하면 불러대고 ㅋ
노예처럼 일한다의 최저 기준점
노예 제임스는 하루 10시간씩 일하며 잠잘곳과 식사만을 제공 받는다.
직장인 제임스는 하루 10시간씩 일하며 월세와 식사를 구할 수 있을정도의 월급을 받는다.
저 나라는 바로 모가지 자른 역사가 있어서 저런게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