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쪼가리 하나에 25000원이라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뭐 그 정도면 태울만 하지 라는 흥미본위의 가격 탓에
너도나도 구매하는 바람에 2~3달은 지나야 받을 수 있는 애플 광택용 천
일반 안경닦이 재질인 초극세사를 현미경으로 보면 우측이고
좌측이 장당 몇천원~몇만원까지 하는 최고급 닦는 천인 토레이사 제품의 현미경 사진임
딱 봐도 토레이께 훨씬 세밀하고 부드러운걸 볼 수 있음
그럼 애플의 광택용 천은 25,000원에 얼마나 더 세밀할까?
???????
완전 직조 구조 자체가 다름
왜냐면 이 제품 자체가
애플의 나노텍스처 글래스를 사용한 전용 XDR 디스플레이 전면을 닦기 위한 동봉품이었기 때문임
나노텍스처 글래스를 닦는데도 좋지만
어차피 좋은거 스마트폰이나 워치, 태블릿 등의 전면 디스플레이도 닦을 수 있다고 홍보하지만
사실 나노 텍스처 글래스를 닦는게 아니라면 굳이 사지 않아도 됨
여기서 고통 받는 사람
필요해서 구매하려던 디스플레이 사용 유저
보호필름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나노 텍스처 글래스 액정에 필름을 붙인다는거 자체가 손해라
그냥 안경닦는 천으로도 충분하다는거지?
모니터에 필릅 붙이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터치패널도 아니고
쨋든 나쁜재질은 아니란건가
그냥 안경닦는 천으로도 충분하다는거지?
그냥 안경 닦는 천으로 저 600여만원 짜리 모니터 닦으면 코팅 다 벗겨진다는 소리..
나노어쩌구 그거는 안경천으로 닦으면 대충 900마넌 정도 공중분해된다 보면 댈듯
그렇게 하면 반사가 안일어나던 표면이 마모되서 반사일으키게됨 실제로 보면 다뿌연데 한쪽만 빵꾸난거처럼 번쩍거리기 시작할것임
일반 노트북이나 태블릿 폰은 안경닦이로도 충분함
저 모니터 나왔을 때 비교했는데 그러면 코팅 아작 날 수 있다고 동봉된 거 그냥 쓰라던데
쨋든 나쁜재질은 아니란건가
오히려 안경이나 유광 디스플레이를 닦을 때 뻑뻑한 느낌이 들 수 있음, 안닦이는건 아닌데 재질 자체가 다르니까
특수코팅된 나노 텍스쳐 전용으로 만든물건에다가
비슷한제품 가격도 비슷해서 비싼게 아니다라는거지
애플최초 호환성 100% 제품
가로세로 엮은게 아니라 부직포처럼 걍 압착한 것처럼 보이네
대체 어떻게 짠거지
여기서 고통 받는 사람
필요해서 구매하려던 디스플레이 사용 유저
어차피 보호필름 붙이고 쓸거면서
저런 모니터는 보호필름 붙여도 막 닦으면 손상됨
그리고 저런 극세사 천은 최소 4~5만원대 이상이라 애플이 이례적으로 싸게 내놓은거
보호필름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나노 텍스처 글래스 액정에 필름을 붙인다는거 자체가 손해라
아 글쿠나...
모니터에 필릅 붙이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터치패널도 아니고
집에 모니터 사서 필름 붙임?
안붙임
나노텍스쳐자체가 반사율 줄일려고 발악한 결과인데
거따가 필름붙인다고? 무식한소리 그만....
휴대폰,패드도 붙이는순간 반사심해지는거모름? 햇빛밑에가서 보면 ㅈㄴ 차이 심함
저거는 표면처리를 해서 빛반사 줄인거라 보호필름 붙이면 오히려 망할걸
그렇쿤. 보통은 악기 닦는 극세사천이 좋더라.
걍 안경닦는 수건에 애플 로고만 박아서 창렬로 파는건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메이플 돌릴려거 3090사는거네
애플은 아이폰7의 제트블랙도 그렇고 가끔 실험실에 있어야할 거 같은 두부 내구성 제품을 내놓음
토레이가 섬유쪽으론 탑티언가보구나
카본도 토레이가 규격으로 잡히더니
근데 천이 저래도 모니터 닦으면서 먼지 묻으면 결국 그 먼저 묻은 상태로 또 모니터 닦는거 아냐?
그래치면 집안 물걸레질 절대못함 ㅋㅋㅋㅋ
안경 닦이도 그렇지만 털어서 쓰고, 손세탁해서 쓰는거임.
물론 저런건 다 수명이 있기도 해서 소모품임.
그래서 ㅈㄴ 촘촘한거자나
틈새로 먼지 안끼게할려고
700만원짜리 디플 닦는 천은 인정이지
구매 해 볼까 했는데, 12월 배송이라 ㅈㅈ 쳤음.
저런천 얼마나쓸수있음?천원짜리 안경닦는것도 몇번 쓰면 성능 떨어진거 보이던데
헛짓거리만 안하면 반 영구적이라던데?
외제차사면 자동새차만 하던 사람이 세차도구 싹 좋은걸로 사서 직접 세차하는거랑 비슷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