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반경 관련 기사에 ‘문변’이라는 아이디로 “세월호 참사 미수습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하루빨리 돌아오길 기원합니다”라는 내용의 댓글(사진)이 올랐다. ‘문변’(문 변호사의 줄임말)은 문 대통령이 평소 사용하는 아이디다.
이런 마음을 가진 대통령과 동시대를 산다는 것은 분명히 축복입니다.
명왕의 댓글공격 : 국민들과의 공감력 ++++, 기자들의 똥줄++++
일석이조 ^^
어떻게 이러는것보다....댓글다는게 더 진정성 있게 보이는거자???
사람의 기본의 됨됨이??? 인품?? 인건가??
죄송한 말이지만 미수습자 분들 이름 다 몰랐는데..
저렇게 줄줄이 외우고 쓰시는 모습을 보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ㅠㅠ
진짜 대박이다..
문재인.. 명왕1 님 엉엉 날 가져요 ㅠㅠ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고했나...
문재인은 대통령이 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네...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에 이어서... 다시 축복이 내려졌구나....
대통령이나 되어서
댓글이나 단다고 깔 세력이 있을텐데
시민이랑 섞여서 뭔 생각하는지 보고
댓글로 같이 의견 내는게 더 정상같아 보임
ㅠㅠ
댓글다신 기사가 어떤거죠? 위 링크 가봤지만 대형언론사답지 않게 출처도 없고 이러다 댓글조작 해서 미화한다고 역공하는거 아닌지
어디에 단 건가요? 기사내용에 출처가 안 달려있네요. 페이스북인지...
이런분이 내나라의 대통령이라니 꿈만같네요.
검색하면 동아일보가 캡쳐라고 딴 한개 나오는데
출처가 어딘지 모르겠네요. 댓글인지 글인지도 모르겠고.
동아일보쪽 찾아보는 중이네요.
인터넷 기사에 댓글 다는 대통령이라니!!!
누구는 로그인을 못해 취임 10일 동안 대통령 전용 컴퓨터를 못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
http://v.media.daum.net/v/20170512171223486
출처 입니다 두번째 베스트 댓글에 다셨네요ㅜㅜ
두마리의 짐승들 때문에 로그인을 할줄아는 대통령이 생소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