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고테츠..
근데 웃기기보단 섬뜩한 이야기
다들 뻥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찜찜한 암시를 남기고..
자느라 혼자 교실에 남겨진 노리코
홀로 집에 갈 준비를 하는데
!?
작가 왈 개그만화의 개그부분을 무섭게 바꿔봤다는데
상상 이상으로 무서워졌다는 평을 듣는다
저 아저씨 캐릭터 자체가 지나치게 기분나쁘고 무섭다는 의견이 대다수
작가 자신 조차 뇌절 했다고 인정 ...
노리코를 따라다니는 "로리콘 변태 아저씨"
있을법해서 기분나쁜 부류의 공포
공포와 유머는 한끝차이란게 이거구나
지나치게 무섭다
두렵다...
일본은 왜 성범죄를 가벼운 유머 코드로 써먹는지 모르겠음
지나치게 무섭다
노리콘
존나 무섭네 시ㅋㅋㅋㅋ
있을법해서 기분나쁜 부류의 공포
벽 달라붙은거 에반데
두렵다...
공포와 유머는 한끝차이란게 이거구나
일본은 왜 성범죄를 가벼운 유머 코드로 써먹는지 모르겠음
우리나라도 급속히 인식이 바뀌어서 그렇지
10년대 초만해도 성범죄 관련 개그 꽤 많았던 걸로 기억함
위에껀 진짜 ㅈㄴ 무섭더라
너무 무섭게 생겼는ㅔㄷ ㄷㄷ
바키패러디한 엄마가 와서 줘패줘야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