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도가 5년동안 알몸으로 춤을 추면 매일 100명을 풀어주고
5년후 배가 완성되면 떠난다는 거짓 약속을 믿고
대중들 앞에서 푼돈을 받으며 놀림감이 되어도
존심을 버리고 국민을 위해 기꺼이 자존심을 버릴줄 알았으며
자신의 부하를 살리기 위해 다시한번 카이도를 믿고
카이도에게 지정된 시간을 버티면 된다는 약속을 받았고
1시간동안 700도의 기름솥에서 부하를 받치고 있었던
참된 호걸
코즈키 오뎅
하지만 사람들에겐 하흐하흐가 잊혀지지 않는다
저것도 오다의 빅픽쳐였지
하흐하흐하는거 멋지다하는 와노쿠니 인물들 보여주고
쿠로즈미 가문 사람들 어린아이까지 사적제재하는 와노쿠니 인문들 보여줌으로써
와노쿠니란 제정신이 아닌 나라 사람들 속에서 생활하다가
외부로 나가서 사람 됐고 와노쿠니 인물들 까지도 까는 빌드업임
오뎅은 끓여야 제 맛!
저것도 오다의 빅픽쳐였지
하흐하흐하는거 멋지다하는 와노쿠니 인물들 보여주고
쿠로즈미 가문 사람들 어린아이까지 사적제재하는 와노쿠니 인문들 보여줌으로써
와노쿠니란 제정신이 아닌 나라 사람들 속에서 생활하다가
외부로 나가서 사람 됐고 와노쿠니 인물들 까지도 까는 빌드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