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런 블로그들 보면 라인 이모티콘만 도배해놓고 본론을 안 써놓음.
진짜 싸대기 후려갈기고 싶음.
토와는 식인종2021/10/16 19:00
검색할 단어를 입력하세요
TREND
진화된 앙버터
2018년 6월 27일 — 0
국내 베이커리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앙버터가 새로운 변화를 꾀한다.
‘너무 느끼하지 않을까?’ 처음 앙버터를 보았을 때 들었던 생각이다. 반으로 가른 치아바타 사이 두께가 족히 0.5cm는 돼 보이는 버터 조각과 팥 앙금이 듬뿍 샌딩된 모습을 보고 기대보단 우려가 컸다. 그런데 웬걸, 한 입 베어 문 순간 과해 보였던 버터는 달콤한 팥 앙금과 어우러져 고소한 맛과 진한 풍미를 더했다. 어느 날 갑자기 베이커리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앙버터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일본에서 탄생한 메뉴다. 이름의 앙 역시 팥소를 뜻하는 일본어 앙あん을 차용한 것으로 달콤한 팥소와 풍미가 진한 버터를 치아바타, 바게트 등 담백한 빵 사이 샌드해 만든다. 일본에는 이미 대중화된 앙버터가 한국에 처음 들어온 시기는 2011년이다. 브레드05의 강원재 셰프가 일본 구마모토현의 작은 베이커리에서 일할 때 배운 레시피를 활용해 앙버터를 만들어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치솟는 인기에 따라 많은 베이커리에서 앙버터를 선보이며 이제 앙버터는 인기 베이커리의 필수 메뉴가 되었다. 담백한 빵 사이에 팥소와 버터를 샌딩한 것이 기본 레시피이지만, 최근 앙버터는 계속해서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앙버터식빵, 앙버터비스킷, 앙버터마카롱 등 팥소와 버터를 두껍게 샌딩한다는 기본 공식은 유지하면서 다양한 베이스 재료와 만나 새로워지고 있다.
死門2021/10/16 19:01
내용은 좋은데 이모티콘이 너무 킹받아.
토코♡유미♡사치코2021/10/16 18:56
빠슝빠슝
3.5파이2021/10/16 18:57
그게 아니면 뭔데!
멍청한놈2021/10/16 18:58
팥앙금이랑 버터 버무린거 아님?
시엘라2021/10/16 18:57
아니 그래서 앙버터가 뭔지 알려주고가
쿠루마키 자쿠로2021/10/16 18:57
앙금이랑 버터인가?
∀Gundam2021/10/16 18:58
네 팥앙금이랑 버터
토와는 식인종2021/10/16 19:00
검색할 단어를 입력하세요
TREND
진화된 앙버터
2018년 6월 27일 — 0
국내 베이커리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앙버터가 새로운 변화를 꾀한다.
‘너무 느끼하지 않을까?’ 처음 앙버터를 보았을 때 들었던 생각이다. 반으로 가른 치아바타 사이 두께가 족히 0.5cm는 돼 보이는 버터 조각과 팥 앙금이 듬뿍 샌딩된 모습을 보고 기대보단 우려가 컸다. 그런데 웬걸, 한 입 베어 문 순간 과해 보였던 버터는 달콤한 팥 앙금과 어우러져 고소한 맛과 진한 풍미를 더했다. 어느 날 갑자기 베이커리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앙버터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일본에서 탄생한 메뉴다. 이름의 앙 역시 팥소를 뜻하는 일본어 앙あん을 차용한 것으로 달콤한 팥소와 풍미가 진한 버터를 치아바타, 바게트 등 담백한 빵 사이 샌드해 만든다. 일본에는 이미 대중화된 앙버터가 한국에 처음 들어온 시기는 2011년이다. 브레드05의 강원재 셰프가 일본 구마모토현의 작은 베이커리에서 일할 때 배운 레시피를 활용해 앙버터를 만들어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치솟는 인기에 따라 많은 베이커리에서 앙버터를 선보이며 이제 앙버터는 인기 베이커리의 필수 메뉴가 되었다. 담백한 빵 사이에 팥소와 버터를 샌딩한 것이 기본 레시피이지만, 최근 앙버터는 계속해서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앙버터식빵, 앙버터비스킷, 앙버터마카롱 등 팥소와 버터를 두껍게 샌딩한다는 기본 공식은 유지하면서 다양한 베이스 재료와 만나 새로워지고 있다.
그리고 그런 블로그들 보면 라인 이모티콘만 도배해놓고 본론을 안 써놓음.
진짜 싸대기 후려갈기고 싶음.
익명-Dk3MDc32021/10/16 19:03
알면서 들어간 본인잘못임ㅋㅋ
익명-Dg1NDc52021/10/16 18:59
앙버터
이름의 앙 역시 팥소를 뜻하는 일본어 앙あん을 차용한 것으로 달콤한 팥소와 풍미가 진한 버터를 치아바타, 바게트 등 담백한 빵 사이 샌드해 만든다.
빵에 팥앙금과 버터를 껴얹거나 곁들이는 일본 요리. 곁들일 경우 도톰하게 샌드한 버터가 비슷한 두께의 팥앙금과 함께 조합된다
레미펜타닐2021/10/16 19:01
사실 크림 반 팥 반 들어있는 반반 단팥빵 같은건 앙버터 유행전부터 이미 많이 팔아서 팥에 무언가 섞는건 검증된 맛이긴 하지
앙금이랑 버터인가?
그리고 그런 블로그들 보면 라인 이모티콘만 도배해놓고 본론을 안 써놓음.
진짜 싸대기 후려갈기고 싶음.
검색할 단어를 입력하세요
TREND
진화된 앙버터
2018년 6월 27일 — 0
국내 베이커리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앙버터가 새로운 변화를 꾀한다.
‘너무 느끼하지 않을까?’ 처음 앙버터를 보았을 때 들었던 생각이다. 반으로 가른 치아바타 사이 두께가 족히 0.5cm는 돼 보이는 버터 조각과 팥 앙금이 듬뿍 샌딩된 모습을 보고 기대보단 우려가 컸다. 그런데 웬걸, 한 입 베어 문 순간 과해 보였던 버터는 달콤한 팥 앙금과 어우러져 고소한 맛과 진한 풍미를 더했다. 어느 날 갑자기 베이커리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앙버터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일본에서 탄생한 메뉴다. 이름의 앙 역시 팥소를 뜻하는 일본어 앙あん을 차용한 것으로 달콤한 팥소와 풍미가 진한 버터를 치아바타, 바게트 등 담백한 빵 사이 샌드해 만든다. 일본에는 이미 대중화된 앙버터가 한국에 처음 들어온 시기는 2011년이다. 브레드05의 강원재 셰프가 일본 구마모토현의 작은 베이커리에서 일할 때 배운 레시피를 활용해 앙버터를 만들어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치솟는 인기에 따라 많은 베이커리에서 앙버터를 선보이며 이제 앙버터는 인기 베이커리의 필수 메뉴가 되었다. 담백한 빵 사이에 팥소와 버터를 샌딩한 것이 기본 레시피이지만, 최근 앙버터는 계속해서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앙버터식빵, 앙버터비스킷, 앙버터마카롱 등 팥소와 버터를 두껍게 샌딩한다는 기본 공식은 유지하면서 다양한 베이스 재료와 만나 새로워지고 있다.
내용은 좋은데 이모티콘이 너무 킹받아.
빠슝빠슝
그게 아니면 뭔데!
팥앙금이랑 버터 버무린거 아님?
아니 그래서 앙버터가 뭔지 알려주고가
앙금이랑 버터인가?
네 팥앙금이랑 버터
검색할 단어를 입력하세요
TREND
진화된 앙버터
2018년 6월 27일 — 0
국내 베이커리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앙버터가 새로운 변화를 꾀한다.
‘너무 느끼하지 않을까?’ 처음 앙버터를 보았을 때 들었던 생각이다. 반으로 가른 치아바타 사이 두께가 족히 0.5cm는 돼 보이는 버터 조각과 팥 앙금이 듬뿍 샌딩된 모습을 보고 기대보단 우려가 컸다. 그런데 웬걸, 한 입 베어 문 순간 과해 보였던 버터는 달콤한 팥 앙금과 어우러져 고소한 맛과 진한 풍미를 더했다. 어느 날 갑자기 베이커리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앙버터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일본에서 탄생한 메뉴다. 이름의 앙 역시 팥소를 뜻하는 일본어 앙あん을 차용한 것으로 달콤한 팥소와 풍미가 진한 버터를 치아바타, 바게트 등 담백한 빵 사이 샌드해 만든다. 일본에는 이미 대중화된 앙버터가 한국에 처음 들어온 시기는 2011년이다. 브레드05의 강원재 셰프가 일본 구마모토현의 작은 베이커리에서 일할 때 배운 레시피를 활용해 앙버터를 만들어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치솟는 인기에 따라 많은 베이커리에서 앙버터를 선보이며 이제 앙버터는 인기 베이커리의 필수 메뉴가 되었다. 담백한 빵 사이에 팥소와 버터를 샌딩한 것이 기본 레시피이지만, 최근 앙버터는 계속해서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앙버터식빵, 앙버터비스킷, 앙버터마카롱 등 팥소와 버터를 두껍게 샌딩한다는 기본 공식은 유지하면서 다양한 베이스 재료와 만나 새로워지고 있다.
모야 왜 유익해요!
출처 올리브 메거진
http://olivem.co.kr/archives/10590
내용은 좋은데 이모티콘이 너무 킹받아.
Ang♂
말투는 검색어 낚시인데 유익하네
팥고물 응 진한 개 있고
좋은 글이군요 물론 읽지는 않았죠!
??? : 아 나 존나 센스 쩌는듯
앙금이랑 버터야?
ㅔ
ㅇㅇ
일본에서 만든 신조어
Ang버터 아니었어?
나도 이건줄알았는데..
블로거 : 내가 읽는이를 화나게했다! 나는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블로그들 보면 라인 이모티콘만 도배해놓고 본론을 안 써놓음.
진짜 싸대기 후려갈기고 싶음.
알면서 들어간 본인잘못임ㅋㅋ
앙버터
이름의 앙 역시 팥소를 뜻하는 일본어 앙あん을 차용한 것으로 달콤한 팥소와 풍미가 진한 버터를 치아바타, 바게트 등 담백한 빵 사이 샌드해 만든다.
빵에 팥앙금과 버터를 껴얹거나 곁들이는 일본 요리. 곁들일 경우 도톰하게 샌드한 버터가 비슷한 두께의 팥앙금과 함께 조합된다
사실 크림 반 팥 반 들어있는 반반 단팥빵 같은건 앙버터 유행전부터 이미 많이 팔아서 팥에 무언가 섞는건 검증된 맛이긴 하지
팥고물버터
버터가 '아아아앙♡ 가버렷!' 해서 앙 버터 아님??
급발진이긴 한데 정보 찾으러 들어갔다가 저러면 빡치긴 해ㅋㅋㅋ
앙
앙~ 버터! 기모띠~
팥앙금대신 연유들어간 버전도있는데 난 이쪽이 더 취향이드라
앙글레즈 버터인줄 알았는데 그건 마카롱에 들어가는 것 중 하나였지...
일본어로 팥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