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5 스토리를 하다보면 유명 IT기업 사장인 제이 노리스라는 애를 폭탄테러로 죽이는 초반부 미션이 있음.
거기서 제이 노리스라는 애가 자기네 기업 신제품 소개에 '더 퓨쳐'라는 말을 하면서 저손짓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를 봐버린 버튜버 류구 피나나.
빵 터진채로 겁나 웃더니,
방송 끝나고 얼마 뒤 트위터에 저런 영상을 올려 팔로워들을 경악하게 만듬.
그리고 얼마 뒤,
이어서 한 GTA5 방송 마지막에 저 짓을 또 함.
저러고 난 뒤,
유튜브에 The Future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림.
얼마나 재미있었던거야
그거 교미야 교미!
아이가 미래다
그거 교미야 교미!
아이가 미래기는 하지...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