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약은 죽을 사(死)가 아니다.



변호사, 검사, 의사의 '사'는 모두 다른 '사'다.

마지노선은 프랑스어다.

백신은 영어다.

비닐도 영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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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백신은 프랑스에서 만들어졌지만 발음은 백산,백상에 가깝고 우리가 쓰는 '백신'은 영단어이고 발음도 같다.

고무도 프랑스어다.

망토도 프랑스어.

피앙세도 프랑스어다.
이거 영어였어?
댐

로터리

베일

아이러니

지로용지의 지로

터부시하다의 터부

조깅(조깅의 조가 아침 조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넣어본 유우머)

시소

한글이 아니고 한자어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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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어에서 유래한 우리말
업진(살)

수라(상)



송골(매) /+(매사냥에서 유래된 '시치미 때다'- 이건 몽골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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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상호명? 보통명사가 된 고유명사
스카치 테이프의 스카치는 브랜드명이다. 제품명은 셀로판 데이프.

호치키스? 호치키스는 스테이플러를 만든 사람 이름!

캐터필러는 제품명이 아니라 '무한궤도'라는 뜻의 영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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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에서 귀화어로
네덜란드어 kabas → 일본어 かばん(가방) → 가방
일본어 くつ,靴(구쓰) → 구두
일본어 なべ,鍋(나베) → 남비 → 냄비(1989)
일본어 かます(가마스) →가마니/ 원래 우리말은 '섬'
포르투갈어 pao(빠웅) → 일본어 パン(방) → 빵

포르투갈어 tabacco → 담바고 → 끝글자 탈락 → 단어변형 → 담배
중국어 筆(고대 중국발음 붓) → 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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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세요?






여기까지 내려오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살살 녹는다~~~
익힝~ 맘에드네요
조깅이 한자어라고 알고 있었을 때,
밤에 뛰면 야깅 아닌가? 라고 생각했었던적이 있었다...ㅠㅠ OTL
영계의 Young도 영어죠
우리가 흔히 먹는 빵은
포르투갈어에서 나왔죠
치커리ㄷㄷ영어ㄷㄷ
사약이 死약이 아니었다니...
마지노선이 마지+노선 이 아니라 마지노+선이었다니...
뉴스피드가 뉴 스피드 처럼 보였던 것 이후에 새로운 충격이다...
지로는 지로 전담 은행창구 번호가 0 (제로=지로)이라서 그랬다는 말도 있다고 들었는데 아니가보네요 ㅎㅎㅎ
신기하다
조깅은 아침조 달릴깅이 맞는데
러시아 워
비닐: Vinyl
야크 데카르챠 ~!
전 이거요
죽
粥
한자임
빵은 원래 프랑스어로 Pain [빵] 입니다. 물론 프랑스 남부지역에서는 뺑이라고도 하지만 표준발음은 우리가 말하는 빵에 가까우니
네덜란드가 아닌 프랑스가 빵의 시작입니다.
마지노선 ㅋㅋㅋ
한글로 마지막 노선/라인 의 줄인말인줄 알았는데. ㅋㅋㅋ 아 쩍팔려....
O스
괴팍은 팍인데 강퍅은 퍅임 한자는 같으메
국적불명
얄라차..
삐라 - Flyer
터부는 인터넷에서 크흠 찾아보다보면 여러번 보이다 보니 이거 외국어구나...하고 자동학습하게 되더군요.
크흠 다들 알죠? 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