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북부의 비옥한 평원에 위치한 한채의 단독주택이 화제에 올랐다.
올해로 72세가 된 보진 쿠시치씨의 집은 많은 사연을 가지고 있었다.
"침실에 햇빛이 들어왔으면 좋겠어"
"그러면서도 거실에서는 집으로 찾아오는 손님을 볼 수 있으면 좋겠어"
같은 아내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은퇴한 쿠시치씨는 아얘 집에 회전기능을 탑재하기로 계획했다.
회전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이 집은
통상적으로 24시간 동안 1바퀴를 회전하지만
가장 빠른 속도로 돌리면 22초만에 한바퀴를 돌 수 있다.
참고로 부인을 위해 집을 지었다고 쿠시치씨는 말했지만
부인은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다.
부인 : (답답)
아ㅋㅋㅋㅋ 아내가 원해서 만든 거라고ㅋㅋㅋㅋㅋ 내가 하고 싶었던 거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부엉이가 눈에서 빛니면서 머리 미친듯이 돌리고 있다는 짤
어디서 본 흐름
ㅋㅋㅋㅋㅋㅋㅋ 태양을 옮길 수는 없잖어 ㅋㅋㅋ
부인 : (답답)
아ㅋㅋㅋㅋ 아내가 원해서 만든 거라고ㅋㅋㅋㅋㅋ 내가 하고 싶었던 거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다운 해결책이긴하다만...
대충 부엉이가 눈에서 빛니면서 머리 미친듯이 돌리고 있다는 짤
ㅋㅋㅋㅋㅋㅋㅋ 태양을 옮길 수는 없잖어 ㅋㅋㅋ
회전하는 집... 알았다..
https://youtu.be/PGNiXGX2nLU?t=60s
요즘 갑자기 이거 꽂혀서 계속 듣는 중
남편에게 등짝 스매쉬하는데 지쳤나 보다...
원숭이손 메타
사진 역동적인거봐 ㅋㅋ
아 내가 원해서 이런 집을 지었습니다
어디서 본 흐름
실존하는거였구나 ㅋㅋㅋ
22초만에 돌리면 그건 집이아니라 원심분리기가 아닐까 ㅋㅋㅋ
나선력
전선이랑 배관은 어쩌게 ㅋㅋㅋㅋㅋ
아내말대로 해주긴 싫음
근데 생각해보니 또 재밌습
저렇게 하면 수도 전기는 어떻게 공급함??
가운데 몰빵해서 돌리겠지 뭐 ㅋㅋㅋㅋ
저러면 수도나 이런거 못쓸거같은데...
숙취 체험관인가?
남편이 아함카라이신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