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아...그 부분은 철저하게 저의 경험담입니다 "
"제가 실제로 혀로 핥은 필승전략으로 달고나 사장님들 많이 당황시켜드렸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촬영 전날 호텔에서 혼자서 핥아보고 시험은 해봤습니다"
+
옜날 달고나랑, 요즘 달고나랑 두꼐가 달라서
달고나 전문가를 초빙함
그래서 촬영장에선 배우들은 연기하고
나머지 스탭들은 하루종일 달고나만 만듬
-감독-
"아...그 부분은 철저하게 저의 경험담입니다 "
"제가 실제로 혀로 핥은 필승전략으로 달고나 사장님들 많이 당황시켜드렸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촬영 전날 호텔에서 혼자서 핥아보고 시험은 해봤습니다"
+
옜날 달고나랑, 요즘 달고나랑 두꼐가 달라서
달고나 전문가를 초빙함
그래서 촬영장에선 배우들은 연기하고
나머지 스탭들은 하루종일 달고나만 만듬
고증 더럽게 확실하네
이거 국룰인데 모르는 사람 많더라
'더럽게' 확실ㅋㅋㅋㅋㅋ
옜날 달고나랑, 지금 달고나랑 두께가 달라서 달고나 장인 어르신을 섭외함
그래서 달고나 게임 촬영때 온 스탭들이 하루종일 달고나만 만들었다고 함
그래서 촬영장에는 단내가 진동했다고.
지금 30대도 만들어 먹는 달고나 라는것만 알지
뽑기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준걸 먹는 경우는 생소한 사람이 많음...
고증 더럽게 확실하네
'더럽게' 확실ㅋㅋㅋㅋㅋ
이거 국룰인데 모르는 사람 많더라
지금 30대도 만들어 먹는 달고나 라는것만 알지
뽑기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준걸 먹는 경우는 생소한 사람이 많음...
지역마다 편차가 있어요.
동네별로 다른데
그냥 국자라고 국자에 달고나 녹여 팔거나 직접 만들어 파는동네도 있고
저렇게 뽑기 형태 완성하면 보상주는 동네도 있고 판매 방식이 나뉘어서 모르는 사람도 많음
엥 삼심초고 내 동생도 다 뽑기로 아는데 달고나면 당연히 뽑기지
뭐야 국룰 아니었어?
바늘에 침바르는건 봤는데
달고나 전체를 핥는건 몰랐어...
달고나 장인을 캐스팅했다는데... 대학로?
최현우 유툽에 나오더라
옜날 달고나랑, 지금 달고나랑 두께가 달라서 달고나 장인 어르신을 섭외함
그래서 달고나 게임 촬영때 온 스탭들이 하루종일 달고나만 만들었다고 함
그래서 촬영장에는 단내가 진동했다고.
바늘에 침바르는게 아니라, 뽑기에 침을 바르다니..
안녕자두야 작가 피셜로
침발라서 한건 안쳐주는 아저씨들도 있었다 카더라
아니근데 ㅋㅋㅋ 눌린 자국까지 녹여서 도달해버리면 필승법이긴 해 ㅋㅋㅋ
문제는 성공보상이 목숨이냐. 뽑기 하나더냐.
뽑기하나더가 보상일때는 귀찮아서 뚜둑 뚝 끊다가 실ㅋ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