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강호동이랑 콤비로 강호동이 어시스트하면
유재석이 꽂아 넣던 시절
참고로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유재석이 한 깐족해서 강호동에게 많이 당함
대표적인게 공포의 쿵쿵따 시절 발로 엉덩이를 쑤신 것.
그때 나온 유재석의 명언이
저 이러다 하혈하겠어요.
문제는...
300kg 타이어
전화번호부 반갈죽
사과 두손으로 반갈죽
사과 한손으로 반갈죽
이때와 비교해서 훨씬 더 젊은 시절의 강호동을 상대로 꿎꿎하게 깐족 거림 ㅋㅋㅋ
참고로 박명수는 그 시절 강호동 한 번 싸우는 거 보고 20년 가까이 존댓말함
사과 반갈죽은 세로가 아니라 가로로 했다는게 무서워.
안어렵다(3대 500)
사과 반갈죽은 세로가 아니라 가로로 했다는게 무서워.
저거는 유튭 보니까 사실 별로 안어렵다던데 300kg 타이어는 ㄷㄷ
안어렵다(3대 500)
급이 다른 깐족
스타킹 출연자 별로면 강호동만 못할수도 있었겠네
사과 톡톡톡
오랜만에 공격수 잡아도 클라스는 여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