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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훈(1950)
어린시절 작은 체구로 인해 덩치큰애들이 시비를 걸자 중학교떄부터 태권도를 시작했고
이후 복싱 ,당랑권,오형권,창술들을 섭렵하면서
쿵후의 달인이라고 함
60년 가까이 평생을 운동해오고 있으며
6년전부터는 무에타이도 섭렵하셨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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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를 진행할려면
본인이 세상에 이런일에 나올정도는 되어야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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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훈(1950)
어린시절 작은 체구로 인해 덩치큰애들이 시비를 걸자 중학교떄부터 태권도를 시작했고
이후 복싱 ,당랑권,오형권,창술들을 섭렵하면서
쿵후의 달인이라고 함
60년 가까이 평생을 운동해오고 있으며
6년전부터는 무에타이도 섭렵하셨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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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를 진행할려면
본인이 세상에 이런일에 나올정도는 되어야하는구나..
역시 파문전사였구나
72세...?
파문은 곧 근육에서 오는 것.
왜 직접출현안하심 ㅋㅋㅋ
세상에 이런일이 나오는 운동하는 사람들보면 꽤 재밌게 보고 계셨을듯ㅋㅋㅋ
역시 파문전사였구나
세상에 이런일이 나오는 운동하는 사람들보면 꽤 재밌게 보고 계셨을듯ㅋㅋㅋ
파문은 곧 근육에서 오는 것.
?상상도못했네
72세...?
어디서많이봤는데 했는데ㅋㅋ
왜 직접출현안하심 ㅋㅋㅋ
마지막회 필살기로 남겨놨어
본인이 직접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오기 위한 설계 ㄷㄷ
저분이 한국 쿵후계에서 짬밥이 장난 아니라고 함. 당랑권쪽 사제로는 가수 전영록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