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앙뚜와네트 엄마가 누구냐면
유럽역사상 가장 스윗한 남편을 가지고
가장많은 자식을 낳은 마리아 테레지아임
엄마 닯았으면 평범하게 생길리가 없다
고양이는 맛없어2021/09/21 13:55
우옷 발기
숨쉬기마스터2021/09/21 13:55
우옷 발기
네리소나2021/09/21 13:56
우옷 발기
빈뚱빈뚱2021/09/21 13:55
ㄹㅇ 개쩌는 금발미녀네 ㅋㅋㅋㅋㅋ
익명-Dc0MDE12021/09/21 13:55
저걸 뎅강하다니...
1111(소총수)2021/09/21 13:55
왕쭈쭈
토키도사야2021/09/21 13:55
대충 몸매를 보니
마리앙뚜아네뜨가 무죄였다는게 더 확실해졌어
Tanoshi2021/09/21 14:05
그렇게 나쁜 왕비는 아니었음
다만 왕비여서 문제였고
iRI♥2021/09/21 13:55
디시 글을 통으로 걍 긁어오냐 ㅋㅋㅋ 하다못해 출처라도 박아라 임마 ㅋㅋㅋㅋㅋ
(●'◡'●)2021/09/21 14:01
너...어떻게 알고 있지?
iRI♥2021/09/21 14:02
사상이 검증된 디파 특수공작원이기 때문이다.
익명-DcwNDg22021/09/21 14:03
아니 어제는 헤스티아 가지고 왔더라
그래도 바꿔서 가져온거 아님?
김흐켠2021/09/21 14:05
근광객이시군요 놀다가십쇼
노아위키2021/09/21 13:55
그리고 내조도 나름 잘한 천상 여자임
Ⅹ나그네Ⅹ2021/09/21 13:56
마리앙뚜와네트 엄마가 누구냐면
유럽역사상 가장 스윗한 남편을 가지고
가장많은 자식을 낳은 마리아 테레지아임
엄마 닯았으면 평범하게 생길리가 없다
아랴리2021/09/21 14:03
당시 가장 빵빵한 배경에 그 미모도 유럽제일공주로 유명해서 온 유럽 왕가의 아이돌이었던 마리아 테레지아 쟝...
NSAFRSXPL2021/09/21 14:04
저건 10~11살때라서 아님.
특수돌고래겁탈8군단2021/09/21 13:56
저런 여자를 뎅겅한 혁명군이 암튼 잘못함
C-Blade2021/09/21 14:03
남편이 너무 순둥이여서 그만....
첩 좀 들였으면 악의가 그쪽으로 가서 오히려 무사했을지도 모른다는 의견도 있더라.
유키네크리스의기둥서방2021/09/21 14:04
혁명군도 죄 찾기 힘들정도로 당시기준 매우 드문 인격을 갖춘 왕족이었음. 기깟 죄 씌운게 아들 ㄱㄱ한 엄마라는거, 아들이 정신착란인가 정신분열인가로 제정신이 아니였던데다 얼라여서 혁명군이 잡아다 협박하니까 누명씌우기 성공했다드라
귀여운게 달려♂있어2021/09/21 14:01
전에는 헤스티아 짤이었는데
S.A.T.82021/09/21 14:03
ㅗㅜㅑㅑㅑ
XLie2021/09/21 14:03
근데 접시 아래 왜 볼록 튀어나와있
깔깔유모어 전문가2021/09/21 14:03
찌찌를 본뜨겠다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사람이나
그걸 또 승낙한 사람이나 하나같이 비범하기 짝이없다
계란2021/09/21 14:03
와...
죠나단☆죠스타2021/09/21 14:03
마리앙투아네트면 당시 귀족 중에는 최후의 양심이였는데 상징성이 너무 강한 사람이라서 혁명가들이 절대 살려둘 수 없는 인물이였지.
그렇지만 아무잘못 없는 어린 아들이랑 근친했다며 누명을 씌우고 어미는 참수하고 아들은 고문해서 죽인 새.끼들이 그걸 자랑스러워 하면 안돼.
하여간 유럽 유사 짱■들 수준...
긁힌 상처2021/09/21 14:03
으음! 빅 가슴!! 그 이름은 파워 마리앙투아네트
책장속비상금2021/09/21 14:05
다른 체위가 좀 이상해 보이긴 하지만 대충 맞는 것 같군요. 합격!
무명인생2021/09/21 14:04
저걸 근친충들이 근친으로 몰아서 죽였단 거죠?
이이노2021/09/21 14:04
ㅇㅇ
이이노2021/09/21 14:04
사실 마리 입장에선 살아야해서 마망 하면서
찾아간건데 이게 왕비 입장에선 위험한 짓이긴 했지..
컴프톤2021/09/21 14:04
사실상 모든 잘못은 루이 15세와 16세의 잘못인데...
익명-TU4NTc12021/09/21 14:05
뭐 미모 제쳐두고라도 어릴 적에 세간에서 듣던
빵이 없으면 쿠키를 먹으면 되잖아 같은 답없는 상류층
이미지랑은 너무 달라서 놀란 인물 중 하나였지
대충 몸매를 보니
마리앙뚜아네뜨가 무죄였다는게 더 확실해졌어
저런 여자를 뎅겅한 혁명군이 암튼 잘못함
디시 글을 통으로 걍 긁어오냐 ㅋㅋㅋ 하다못해 출처라도 박아라 임마 ㅋㅋㅋㅋㅋ
우옷 발기
마리앙뚜와네트 엄마가 누구냐면
유럽역사상 가장 스윗한 남편을 가지고
가장많은 자식을 낳은 마리아 테레지아임
엄마 닯았으면 평범하게 생길리가 없다
우옷 발기
우옷 발기
우옷 발기
ㄹㅇ 개쩌는 금발미녀네 ㅋㅋㅋㅋㅋ
저걸 뎅강하다니...
왕쭈쭈
대충 몸매를 보니
마리앙뚜아네뜨가 무죄였다는게 더 확실해졌어
그렇게 나쁜 왕비는 아니었음
다만 왕비여서 문제였고
디시 글을 통으로 걍 긁어오냐 ㅋㅋㅋ 하다못해 출처라도 박아라 임마 ㅋㅋㅋㅋㅋ
너...어떻게 알고 있지?
사상이 검증된 디파 특수공작원이기 때문이다.
아니 어제는 헤스티아 가지고 왔더라
그래도 바꿔서 가져온거 아님?
근광객이시군요 놀다가십쇼
그리고 내조도 나름 잘한 천상 여자임
마리앙뚜와네트 엄마가 누구냐면
유럽역사상 가장 스윗한 남편을 가지고
가장많은 자식을 낳은 마리아 테레지아임
엄마 닯았으면 평범하게 생길리가 없다
당시 가장 빵빵한 배경에 그 미모도 유럽제일공주로 유명해서 온 유럽 왕가의 아이돌이었던 마리아 테레지아 쟝...
저건 10~11살때라서 아님.
저런 여자를 뎅겅한 혁명군이 암튼 잘못함
남편이 너무 순둥이여서 그만....
첩 좀 들였으면 악의가 그쪽으로 가서 오히려 무사했을지도 모른다는 의견도 있더라.
혁명군도 죄 찾기 힘들정도로 당시기준 매우 드문 인격을 갖춘 왕족이었음. 기깟 죄 씌운게 아들 ㄱㄱ한 엄마라는거, 아들이 정신착란인가 정신분열인가로 제정신이 아니였던데다 얼라여서 혁명군이 잡아다 협박하니까 누명씌우기 성공했다드라
전에는 헤스티아 짤이었는데
ㅗㅜㅑㅑㅑ
근데 접시 아래 왜 볼록 튀어나와있
찌찌를 본뜨겠다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사람이나
그걸 또 승낙한 사람이나 하나같이 비범하기 짝이없다
와...
마리앙투아네트면 당시 귀족 중에는 최후의 양심이였는데 상징성이 너무 강한 사람이라서 혁명가들이 절대 살려둘 수 없는 인물이였지.
그렇지만 아무잘못 없는 어린 아들이랑 근친했다며 누명을 씌우고 어미는 참수하고 아들은 고문해서 죽인 새.끼들이 그걸 자랑스러워 하면 안돼.
하여간 유럽 유사 짱■들 수준...
으음! 빅 가슴!! 그 이름은 파워 마리앙투아네트
다른 체위가 좀 이상해 보이긴 하지만 대충 맞는 것 같군요. 합격!
저걸 근친충들이 근친으로 몰아서 죽였단 거죠?
ㅇㅇ
사실 마리 입장에선 살아야해서 마망 하면서
찾아간건데 이게 왕비 입장에선 위험한 짓이긴 했지..
사실상 모든 잘못은 루이 15세와 16세의 잘못인데...
뭐 미모 제쳐두고라도 어릴 적에 세간에서 듣던
빵이 없으면 쿠키를 먹으면 되잖아 같은 답없는 상류층
이미지랑은 너무 달라서 놀란 인물 중 하나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