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 막았다고 좋아하는 사라코너
존 모퉁이 : 어 ㅅㅂ
??? : 니가 존 모퉁이?
??? : 스카이림께서 안부 전해달랜다
존 모퉁이 : 으앙주금
문제는 이러고 진행하는 이야기가
터미네이터 1+2짬뽕이고 설정은 감독이 부정하던 3,4,5에서 조금씩 빌려왔음
똑같은 얘기를 할꺼면 왜 전작 주인공을 예우도 없이 죽여버린건데?
솔직히 존코너가 죽을수 있는데
적어도 죽일려면 몇십년간 주인공에대한 예우로 이전편팬들의 뽕을 차게 해야하는거 아님?
이게 예술영화도 아니고 상업영화잖아...
솔직히 관객들이 페미니 어쩌니 관심도 없음 걍 재밌으면 장땡인데
걍 죽여버리고 속편이라면서 사람만 바뀌고 터미네이터 1,2이야기하면 누가 좋아하겠냐구...ㅠㅜ
난 존코너 죽인거보다
사라코너한테 페미묻인게 열받음
애초에 개멋있는 여성캐릭터인데
패미묻혀서 ㅂㅅ 만듬
차라리 신 여주인공을 ㅈㄴ쎄게 만들던지
비실비실해서 몇번 싸우면 약이나 처맞고
다크 페이트 보고 솔찍히 3이 더 재밌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터미네이터2는 감독판으로 끝난거라고 생각함.
과거를 잊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 (2편 재탕)
무슨 소리들 하는거야?
터미네이터는 2부작이야.
오함마씬빼면 남는게 그닥 없는 영화
다크 페이트 보고 솔찍히 3이 더 재밌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터미네이터2는 감독판으로 끝난거라고 생각함.
난 존코너 죽인거보다
사라코너한테 페미묻인게 열받음
애초에 개멋있는 여성캐릭터인데
패미묻혀서 ㅂㅅ 만듬
존 코너를 죽이면 안됬지. 2편에서 존코너가 하는 대사 생각에 얼마나 작품주제가 잘 녹아있는데 그걸 시작부터 박살내버리고 시작하면 우짜냐
차라리 신 여주인공을 ㅈㄴ쎄게 만들던지
비실비실해서 몇번 싸우면 약이나 처맞고
사람들이 망작으로 꼽던 3, 4(샐베이션)가 이제와서 재평가 되는 이유가 뒤에 나온 제네시스, 다크페이트가 개망작이어서 그럼.
적어도 3랑 4(샐베이션)는 전작들을 이어 보려는 시도를 한게 보이는데 제네시스 다크페이트 이것들은 철저하게 전작을 부정함. 그리고 이쯤되면 미래의 존코너를 보고 싶어 할텐데 계속 과거에만 묶여 있으니..
과거를 잊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 (2편 재탕)
무슨 소리들 하는거야?
터미네이터는 2부작이야.
스카이림? 스톰클록 짓이냐!
터미네이터 시리즈 : 존 코너를 살리는 이야기
시리즈의 정체성을 부정해 버렸어 ㅅㅂ
킬링타임용 액션영화로 보면 나쁘지 않음
문제는 이게 터미네이터라는거지
죽이지 말고 클라이막스에 개쩔개 등장 시켜야했는데
비슷한 이름의 최고의 영화 오프닝 5분
보지는 않았다만 존코너 죽는거부터 이 영화는 끝났다고 생각했음. 오히려 4편같은 미래전쟁이야기나 만들라고
혹시 저거 2편 제작하면서 찍은 필름인데 그거 창고에 재워두기가 아까워서 소비한듯
다크 나이트인줄 알았네 ㅋㅋㅋㅋ
맨처음 만들었던 터미네이터 미래편이 가장 나았음 ㅋㅋ
차라리 전편에 대한 리스펙트는 제네시스가 다크페이트보다 백만배는 더 해줬음 ㅋㅋㅋ
↗노잼이라 보다가 영화관에서 잠듬
더 노잼으로 만들거면 리부트 왜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