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직장에서 캬바쿠라에 놀러가자는 사람이 있길래 정중히 거절했더니
'마누라가 무서워서 밤놀이도 제대로 못하다니. 자존심도 없냐?'
라는 말을 해서 '???' 했던 적이 있다.
모르는 여자와 술마시는 것보다 아내랑 밥먹는게 훨씬 즐겁다.
아내를 사랑하는 내가 300억배는 더 자존심이 높은 거 같은데?
이전 직장에서 캬바쿠라에 놀러가자는 사람이 있길래 정중히 거절했더니
'마누라가 무서워서 밤놀이도 제대로 못하다니. 자존심도 없냐?'
라는 말을 해서 '???' 했던 적이 있다.
모르는 여자와 술마시는 것보다 아내랑 밥먹는게 훨씬 즐겁다.
아내를 사랑하는 내가 300억배는 더 자존심이 높은 거 같은데?
(대충 사고방식이 다릅니다 짤)
와이프랑은 밥 먹은 후가 문제야.
(대충 사고방식이 다릅니다 짤)
와이프랑은 밥 먹은 후가 문제야.
"내 주변에 그런거 가는 사람 한명도 못봤다"
"내 주변에 물어보면 다 한번씩은 갔더라"
둘 다 거짓말은 아닌게, 가는 사람은 꼭 가는 사람끼리 어울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