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게 대체 무슨상황이냐며 다들 궁금했었던 적이 있었지.
내막을 알고보니 슬퍼하는사람은 슬퍼할만 했고 뒤엎는 사람은 뒤엎을만 했음.
2008년 이천 냉동창고 화재참사때 보험사는 배상금 지급거부하고 유족과 합의도 안된상태에서
임시로 차려진 합동 제삿상 퀄리티가 저따위니까 유족들이 분노해서 엎어버린것.
무려 40명치 제삿상이 저따위...
결국 헬피엔딩으로 끝남
예전에 이게 대체 무슨상황이냐며 다들 궁금했었던 적이 있었지.
내막을 알고보니 슬퍼하는사람은 슬퍼할만 했고 뒤엎는 사람은 뒤엎을만 했음.
2008년 이천 냉동창고 화재참사때 보험사는 배상금 지급거부하고 유족과 합의도 안된상태에서
임시로 차려진 합동 제삿상 퀄리티가 저따위니까 유족들이 분노해서 엎어버린것.
무려 40명치 제삿상이 저따위...
결국 헬피엔딩으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