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구룡포 출신인데. 이 친구가 이렇게 해주더군요.
꽃이 막핌 ㅎ
https://cohabe.com/sisa/2147876
대게 회는 요런식으로 먹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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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튀김가루 묻혀서 샥 튀겨먹고싶어지는 비쥬얼이네요
고오급스킬
역시 락엔롤님 알아보시네요 ㅋ
갑후 ㅠㅠ
후배녀석이 대게 팔아서 그냥 주더라구요 ㅎㅎ
보기만 좋을뿐 맛은 빠짐
그래도 한번쯤은 먹을볼만한 ㅋ.
와 이거 달달하니 죽이던데. 먹고 싶다 ㅜ
비법 전수좀....
최대한 싱싱한 다리를 자른 다음 끓는 물에 수초간 휘휘 저음
씻음 다음 가위로 자르면 살이 쏙 빠짐.
저 꽃은 덜 싱싱할때 쓰는 방법인데 얼음물에 담궈두기만 하면 핌
바로 잡아서 까서 얼음물에 넣었던거 같아요ㅣ ^^ 살아 있었던건지 바로 죽은거 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싱싱할수록 2,3번 사진처럼 속껍질이 많이 붙어있습니다.
아 이거 빠르게 손질 못하면 회 맛 개판되는데
비주얼 죽이네요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죠. 몇번 먹어봐야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