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교에서 예수는 하느님(알라)의 아들이라고까지 여기지 않지만
하느님(알라)이 보낸 선지자중 한명이라고 여겨 존경의 대상임
가장 위대한 선지자인 무함마드만큼은 아니더라도 2~3번째 쯤 위대한 선지자라고함
예수를 심하면 사기꾼, 안티메시아라고 여기는 유대교에 비하면 상당히 좋게 보고있음
이슬람교에서 예수는 하느님(알라)의 아들이라고까지 여기지 않지만
하느님(알라)이 보낸 선지자중 한명이라고 여겨 존경의 대상임
가장 위대한 선지자인 무함마드만큼은 아니더라도 2~3번째 쯤 위대한 선지자라고함
예수를 심하면 사기꾼, 안티메시아라고 여기는 유대교에 비하면 상당히 좋게 보고있음
어디 모스크 보니까 가운데에 기독교 성인의 묘가 모셔져 있음.
그리고 거기에 무슬림들이 참배드리더라.
거의 무함마드 다음일거임
그리고 쿠란에서 약속된 마지막날에 다시 오는거도 무함마드가 아니라 예수임
단 신의 아들이 아닌 어디까지나 예언자라고 함.
신의 절대성을 더 강조하는 이슬람교에서는 싫은 내용임.
원칙은 사람한테 절하면 안 될텐데.
이슬람이랑 기독교랑 가장 큰 차이는 예수를 신으로 믿느냐 아니면 무함마드처럼 선지자로 보느냐의 차이로 알고 있음. 단지 이 정도 차이로 서로 원수처럼 여기는 게 아이러니..
어디 모스크 보니까 가운데에 기독교 성인의 묘가 모셔져 있음.
그리고 거기에 무슬림들이 참배드리더라.
원칙은 사람한테 절하면 안 될텐데.
카슈미르 스리나가르의 예수 무덤 말하는 거?
거의 무함마드 다음일거임
그리고 쿠란에서 약속된 마지막날에 다시 오는거도 무함마드가 아니라 예수임
ㅇ? ㄹㅇ?
참고로 쿠란에서는 예수가 죽지않고 하나님의 구원에 따라 승천했음
그러니 죽지 않은자라 다시 올수 있음 부활이 아니라
단 신의 아들이 아닌 어디까지나 예언자라고 함.
신의 절대성을 더 강조하는 이슬람교에서는 싫은 내용임.
이슬람이랑 기독교랑 가장 큰 차이는 예수를 신으로 믿느냐 아니면 무함마드처럼 선지자로 보느냐의 차이로 알고 있음. 단지 이 정도 차이로 서로 원수처럼 여기는 게 아이러니..
그게 기독교 근본이니까
사실 서로 원수로 여기는건 종교문제가 아니라 에나 지금이나 패권 이권 같은 정치적인 문제라서
예수를 인정하지 않는 유대교랑은 그렇게 원수는 아니잖음 솔까.
근데 기독교 신약성경엔 성육신 부정하면 다 우리와는 다른것이고 성육신 아니면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면 우리의 믿음이 전부 헛된것이라고하고 있기 때문에 존중은 개풀이된다
그리고 국내 개독(개신)교 애들은 그 유대교를 빨며 유대인들을 1등 시민이라고 못빨아서 난리임.
유대교도 모르는 개독 먹사들 수준 ㅋ
유대교에서는 좋게 볼 수 없지. 자신들이 부정한 거니까
무슬림들이 제일 띠용하는 것은 종교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라더라.
이집트에서 택시기사가 종교를 물어보길래 무교라고 대답했더니, 필사적으로 종교를 가지리고 설득했다는 썰을 들은적이 있지.
개독놈들이 유태인 빠는게 졸라 웃긴거지
걔들은 예수보고 잡배사기꾼이라고 하는데 ㅋㅋ
뿌리가 모두 조로아스터교에 있음. 종교의 발상지도 모두 아랍이니 공통점이 많음. 근데 이제와선 지들끼리 싸우고있지
순복음교회에서 "가자!! 영적의 고향 이스라엘로!!" 라는 현수막 보고 어이 없던 기억 난다.
초기에는 기독교하고도 우호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