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많은 유게이들이 궁금해하던 책장에 꽂힌 고양이... '최면세뇌술'
표지는 이렇다
마치 빅브라더가 여성을 조종하는 느낌으로서, 정치적이면서도 섹슈얼리티적인 함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목차이다.
최면세뇌인데, '세뇌'는 안 보이고 '최면'에 대한 개요만 있다
실제 책 내용이다. 공백이 너무 많아 나무에게 미안한 감정이 생긴다.
내용은 줄기차게 '최면'이다. 어디에도 '세뇌'는 없다. 아직 덜 읽어서 그런가...
뒷표지 날개다. 다른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출판사의 정체성을 좀 알거 같다.
책은 예전에 명상 공부할 때 자가최면에 명상과 통하는 부분이 있다는 얘길 듣고
최면에 대해 궁금해서 모은 자료 중 하나.
세뇌술이라지만 세뇌에 대한 내용은 안 나옴
이미 표지로 사라고 세뇌 거는 책은 맞는것 같음
사실 우리가 유게에 전념하는 것도 작성자가 우리에게 최면을 걸어서 그런게 아닐까
아니 고양이를 찍어달라고
이미 표지로 사라고 세뇌 거는 책은 맞는것 같음
사실 우리가 유게에 전념하는 것도 작성자가 우리에게 최면을 걸어서 그런게 아닐까
아니 고양이를 찍어달라고
요기
어서 2장 잠입/노출 부분을 보여줘
뭔소리냐 훌륭한 최면세뇌책인데 넌 저 세뇌항목이 안보이는 거야아인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