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불친절함을 넘어서는 그 무언가가 있어야함.
유게이도 피해갈수 없었던 집.
저래도 미어터질정도로 장사는 잘됌.
오히려
역마케팅으로
이런식으로 얼마나 맛있으면 저리 싸가지없는데도 계속 가지? 하면서 또 가게됌.
우리동네에도 싸가지 없기로 유명한 집 하나 있는데
점심시간에는 2인도 안받고 3인 이상만 받는데 영업방침으로 그러려니 할수도 있겠지만
아주 기분나쁘게. 말 그대로 쫓아냄.
게다가 바로 앞집의 다른 식당갔다가 자리없어서 이쪽으로니
기분나쁘다고 또 쫓겨나기도 하는 집인데 아무튼 장사는 잘됌.
결론. 아무튼 맛만 있으면 어쨋든 장사는 잘됌.
얼마전에 가봤는데
콩국수 + 김치 딱 이렇게만 나오는데 콩국물이 진해서 맛은 있습니다...
콩국물 따로 안팔고 8월까지는 덥다고 다른메뉴 안한답디다....
환자 선물용으로 포장해가려는 할머니 2분이 오셨는데 포장은 아침 10시반에 한정판매 하고 그뒤론 안나온다고
그냥 두 분이 드시고나 가라고 대응합니다.(그런데 할머니 2분 결국 드시고 가시던...뭐지 환자분은?!)
가ㅏㅏㅏㅏ끔 콩국수 철 오면 맛은있었지? 하는 그런가게입니다.
장사는 운7기3이란 말이 저런걸 볼때마다 느낌
막상 가서 먹어봐라 "맛있긴한데 줄서서 먹을정돈 아닌데?" 이러고 나올놈이 80% 그리고 또 감
뭐지 존맛인가
저건 그냥 저대우받고 또가는게 개돼지인거같은데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레 저러냐
얼마나 맛있으면...
개쩌네 ㅋㅋㅋㅋㅋ
뭐지 존맛인가
장사는 운7기3이란 말이 저런걸 볼때마다 느낌
막상 가서 먹어봐라 "맛있긴한데 줄서서 먹을정돈 아닌데?" 이러고 나올놈이 80% 그리고 또 감
아무리 맛집이라도 저런데는 절대 안감
얼마전에 가봤는데
콩국수 + 김치 딱 이렇게만 나오는데 콩국물이 진해서 맛은 있습니다...
콩국물 따로 안팔고 8월까지는 덥다고 다른메뉴 안한답디다....
환자 선물용으로 포장해가려는 할머니 2분이 오셨는데 포장은 아침 10시반에 한정판매 하고 그뒤론 안나온다고
그냥 두 분이 드시고나 가라고 대응합니다.(그런데 할머니 2분 결국 드시고 가시던...뭐지 환자분은?!)
가ㅏㅏㅏㅏ끔 콩국수 철 오면 맛은있었지? 하는 그런가게입니다.
저거저거...!
콩국수집 사서 위장수사 하는거 아녀?!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레 저러냐
음..할머니가 전화를 대신받았다는건 저기 욕먹는 모녀 둘이 음식에 그런 정성을 풀었을리는없고 말그대로 장모혹은 친모덕에 먹고사는 집인가보네.
콩국수도 잘못만들면 비리고 맛없는데 할머니가 그걸 다커버하는겨. 저 모녀둘하는꼬라지봐선 절대 저맛못나옴.
저건 그냥 저대우받고 또가는게 개돼지인거같은데
맛이 제일 중요하지만 아무리 맛이있어도 기본예의가 없으면 절대로 안감
난 사람이 해주는 사람밥먹는거지 사람예의 모르는 짐승새끼가 차려주는 사료에 돈을 지불하려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