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백신 접종 증명서를 요구하는 곳이 늘어나는 가운데, 가짜 증명서도 기승을 부리는 중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세관국경보호국은 질병통제예방센터의 로고가 인쇄돼있는 가짜 백신접종 증명서 3천여 장을 적발해 압수했음.
세관국경보호국은 "가짜 증명서가 든 소포 121개를 발견했다"며, "이 소포들은 중국 선전에서 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힘.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서는 가짜 증명서를 이용해 캘리포니아에서 하와이까지 비행한 혐의로 50대 아버지와 10대 아들이 체포되기도 함.
아니 왜 또 중국이야 시발
백신 맞고 증명서 받기 -> 공짜
백신 안맞고 가짜증명서 사기 -> 유료
끄덕? 미국중국
야 대환장의 파티 봐라. 그걸 사는 미국이나 만드는 중국이나
저건 처벌 쎄겠다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처벌 쎄겠다
아니 왜 또 중국이야 시발
중국?
끄덕? 미국중국
야 대환장의 파티 봐라. 그걸 사는 미국이나 만드는 중국이나
백신 맞고 증명서 받기 -> 공짜
백신 안맞고 가짜증명서 사기 -> 유료
ㅋㅋㅋ 진짜 어이없네
아 시발 짱,께새끼들은 지들이 퍼뜨렸으면서 책임감 하나 없냐
일단 공문서 위조죄 맞지?
하와이에서 체포된저 두부자는 한국인이라네.. 어류 쪽팔림 ㅋ
양서류 쪽팔림
한국계라고? 진짜냐ㅋㅋㅋㅋㅋ
중국이 중국했다란 말밖에 안나오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