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랫캐쳐 2를 죽이려고 하는 피스메이커)
랫캐쳐2:
"디스크만 부수면 돼지 나는 왜 죽여요?"
피스메이커: (잠깐 망설임)
"나는 철두철미 하니까.
미안하다 꼬마야."
그냥 단순히 평화가 짱이야! 평화 방해하면 다 죽임!에 머무는게 아니라
개인적인 친분과 애착, 가치 판단력이 있음에도
평화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생각조차도 무시하고 관철하는게 피스메이커의 캐릭터성.
저 잠깐의 망설임으로 캐릭터가 더 살아남
미친넘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 말이 어울리는 캐릭터
진짜 쌉간지와 개미친싸이코가 공존하는 완벽한 케릭터
개잘만들엇음..
인워 타노스랑 겹치는 부분이 있네.
평화를 위해서면 아이부터 노인까지 다 죽일 준비가 되어있다던 캐릭터...
진짜 쌉간지와 개미친싸이코가 공존하는 완벽한 케릭터
개잘만들엇음..
미친넘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 말이 어울리는 캐릭터
인워 타노스랑 겹치는 부분이 있네.
랫 캐처 2세 다음으로 맘에 드는 캐릭터
참 트루 질서-악
존시나가 계속 저 빤딱거리는 하이바 쓰고 돌아다니는거 보고나니까 이해가 가더라.
캐릭터 진짜 잘만들었음 역대급 개싸이코 캐릭터 ㅋㅋㅋ
세계평화를 위해서라면 해변의 쥬지들을 다 빨겠다는것도 진심이었음
피스:헤이 세바스찬 술잔도 줘야지
언럭키 캡아
목표라도 친구라면 죽이는 캐릭터 ㄷㄷ...
평화를 위해서면 아이부터 노인까지 다 죽일 준비가 되어있다던 캐릭터...
진짜 "미국"대장스러워서 재미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보다는 평화를 해친다면 미국도 조질놈이라서....
플래그를 영웅이라고 부르면서 끝내 죽이는
근데 저거 안망했냐?
하필 또 배우도 존시나라서 더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
수구꼴통 가스통 캡아
언럭키 배트맨 + 캡아
존 시나의 영화캐릭터 아이덴티티가 잡힌거같음
이상한 부분에서 웃긴데 본인은 끝까지 진지하고 잔인함
누군가의 명령을 받았거나 야욕을 위해서 그런게 아닌 순전하 자신의 신념 '평화'를 위해서 그랬다는게 소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