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정(銘旌)은 죽은 사람의 신분을 밝히기 위한 깃발로
하관한 후 관 위에 덮어 함께 묻는다.
홍범도 장군의 명정에는
"대한독립군총사령관 홍범도의 관"
(大韓獨立軍總司令官洪範圖之柩)
이라는 문구가 붉은색 천 위에 금색 글씨로 적혔다.
명정(銘旌)은 죽은 사람의 신분을 밝히기 위한 깃발로
하관한 후 관 위에 덮어 함께 묻는다.
홍범도 장군의 명정에는
"대한독립군총사령관 홍범도의 관"
(大韓獨立軍總司令官洪範圖之柩)
이라는 문구가 붉은색 천 위에 금색 글씨로 적혔다.
예포는 어느 나라 군대건 다 있는 거야 친구야…
대통령, 전직 대통령 및 대통령당선자, 외국의 국가원수 내외 : 21발
최고 예우라고 하네요
21발이면 국가원수급 이었나 ..
ㅋ 주모!
이것도 우리나라 우리것
총 도 아니고 대포를 쏘네... 역시 포방부
예포는 어느 나라 군대건 다 있는 거야 친구야…
전 그런거 모릅니다
모르면 다물면됩니다
모르면 아는척 하지마세요
멀고도 험난한 길이였습니다. 편히쉬세요
ㅠ.ㅠ
조총이 아니라 조포라니... 보통예우가 아니네
대통령, 전직 대통령 및 대통령당선자, 외국의 국가원수 내외 : 21발
최고 예우라고 하네요
감옥간사람도 해줌?
21발이면 국가원수급 이었나 ..
이제 명예원수추대만 남았다!!
잘 돌아오셨습니다.
죽어서도 밟고 싶으셨을 당당한 고국에서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