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근데 현실주의 스러운 내용은 하나도 없음
애초에 그냥 세계관이 판타지라는거에 기반힌 편의주의가 더 차고 넘침
솔직히 현실주의 네세울거면 고증이랑 현실성 같은거 존나 챙기고 자료도 ㅈㄴ 찾아봐야하는거 아니냐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근데 현실주의 스러운 내용은 하나도 없음
애초에 그냥 세계관이 판타지라는거에 기반힌 편의주의가 더 차고 넘침
솔직히 현실주의 네세울거면 고증이랑 현실성 같은거 존나 챙기고 자료도 ㅈㄴ 찾아봐야하는거 아니냐
내가 어려운 건 안 바라는데, 학교 공교육 수준의 상식은 제발 좀 탑재해줬으면...ㅋㅋㅋ
그렇게 힘들게 안쓰고 막써도 애니화까지 되는데 뭐하러
시민들이 배가 고프답니다-저기 문어를 먹어라- 혐오스러워서 못 먹겠답니다-그럼 튀겨먹어라
가 나온 소설인가?
현실주의라니.... 왕국 재무재표라도 까나..
하나만 알고 나머진 모르는 그 만화 원작 소설이구만
현실주의라니.... 왕국 재무재표라도 까나..
그렇게 힘들게 안쓰고 막써도 애니화까지 되는데 뭐하러
하하 라노베는 망했어
맞음. 사실 어차피 장사니 결과가 말해준다고 그래도 팔리면 중세 자료 모으려고
학창시절 부터 도서관 들락이며 관련 서적만 수없이 읽었다는(당시는 인터넷이 없다)
베르세르크 작가님 같은 행보는 쓸데없는 노력이지.
근데 저런거 덕에 그말은 확실하게 부정된다고 봄
잘팔리는게 잘쓴 소설이란 말
저건 애니화까지 될정도로 잘팔리지만 그렇다고 절대절대 잘쓴게 아님
내가 어려운 건 안 바라는데, 학교 공교육 수준의 상식은 제발 좀 탑재해줬으면...ㅋㅋㅋ
시민들이 배가 고프답니다-저기 문어를 먹어라- 혐오스러워서 못 먹겠답니다-그럼 튀겨먹어라
가 나온 소설인가?
ㅇㅇ
하나만 알고 나머진 모르는 그 만화 원작 소설이구만
마키아밸리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가 딱 맞을듯
내가 뽑은 잘못 지은 제목 1위는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걔는 뭐 나라나 여왕 입장에서 보면 '이상적인 기둥서방'이긴 하니까.....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도 있음.
오죽했으면 만화책은 아예 딴 걸로 제목 바꿨을정도.
사실상 공주 남편으로서 할일은 다한다며?
차라리 음식 재료까지 판타지한 토리코 세계관스러웠으면 핍진성은 해결되었을듯
저거 그거 아님? 국가 예산 없다고 용병 무용론 펼치면서 용병 국가랑 계약 끊어 버린거?
그러면서 용병 국가는 돈이 없어서 우리 안쳐들어옴 올ㅋ 이지랄 하던데
그 용병국가는 반대로 주인공 나라 족치는 거라면 돈도 안 받고 협력하게 되었던가 함. 스토리가 이상하게 굴러가서 그 나라가 망하든가 하는데 안 그랬으면 평생 주인공 나라에 꼴아 박았을거 같지 말입니다;;
프리드리히 대왕 바보였네ㅉㅉ 감자 튀겨서 감자칩 만들었으면 빨리 보급이 되었을텐데
이거 토나올 정도로 주변인물이 빡대가리임
그림체 왜 이렇게 짭 타케우치 같지
심지어 일러 필명도 후유유키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게 애니화되다니 일본 애니계는 진짜 알 수가 없다
얼마전에 기근 일어났다니까 이건 우엉이야! 그리고 설탕을 준비해! 이딴거 올라왔는데 그것도 이 작품에서 나온건가?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