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과거를 가진 이번 에피의 주인공
어린 시절 유일한 낙은 자신을 버린 엄마집에서 몰래 먹던 고구마 였다
나이먹고 정원사 일 하다가 갑질에 욱해서 살인을 해사형 선고 받게 됐지만
거기서도 적응 못하고 독방에 갇히게 된다
그러던중 성찬이 넣어준 고구마 사식으로 엄마의 사랑을 깨닫게 되고
이후 사형까지 조용히 받게 됐다는 이야기
요약
성찬이 고구마로 사람 하나 보냄
성찬은 고구마로도 사람을 보낼수있다
퍼킹 고구마로 사람을 하나 보냈다니..
요약이 좀 많이 이상하잖아ㅋㅋㅋㅋ
요약이 왜이래!
피해자만 불쌍
아니 중간에 왜 짤렸어
성찬은 고구마로도 사람을 보낼수있다
요약이 왜이래!
사이다 가져와
피해자만 불쌍
요약이 좀 많이 이상하잖아ㅋㅋㅋㅋ
요약이 너무 한거 아니오?
퍼킹 고구마로 사람을 하나 보냈다니..
퍽퍽한 고구마 (퍽퍽)
요약이 이상하잖아;;
김치를 안줘서 그래
감동적인 요약이야..... 흑흑
성찬이 왜 식*객*이라 불리는지 알겠지?
고구마아닌 고구마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