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래(2010-2011)
서울, 경남에서 그 당시 기준 뛰어난 축구관,
육성능력을 주목받아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염두에 두고 선임했으나,
대표팀 내 해외파 국내파 파벌을 만들어버렸으며,
축구협회 내에서 분란을 조장하고
더욱이 현실을 보지 못하는 경기 운영으로 성적마저
조져버리면서, 레바논 참사를 일으키고 경질.
최강희(2011-2013)
협회 내 규정 및 인맥을 통해 당시 전북 현대에서
강제로 빼온 케이스. 무엇보다 감독 본인도 전술가라기
보다는 팀 관리에 능한 감독이라 국대에 맞지
않았으며, 본인도 이를 후에 시인했음.
본인도 하기 싫어했던터라, 부임과 동시에 월드컵
진출사 자진 사퇴 조건을 걸어버렸는데, 이 덕분에
당시 국대 내부 분란을 하나도 해결하지 못했으며
오히려 기성용 항명 등의 사태로 더 크게 키움.
월드컵은 진출시켰으나, 케이로스에게 주먹감자를 먹고
경기력으로 욕을 계속 먹었던 케이스.
홍명보(2013-2014)
외국인 데려오겠다더니 하겠다는 사람도 없고
행정적으로도 실패해서 일단 앉혀놓은 초짜감독.
실패의 가능성이 컸고, 실제로 선수 선발 문제,
경기력 문제 등 다양한 부분에서 완전히 망해버림.
월드컵에서 결국 1무 2패 성적을 내고 자진 사임.
울리 슈틸리케(2014-2017)
관상이 좋아서 데려왔다는, 여기 있는 감독들 중
확실한 최악의 감독.
심지어 초반에는 코치진의 권한이 더 강해서 그 무능함이
드러나지도 않았기에 더 문제였던 케이스.
결국 4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국대 멤버 세대 교체에도
실패하고 최종 예선에서 월드컵 진출 실패 위기에
몰리면서 경질.
이후에도 한국 축구 좇망하라며 저주를 걸었으나...
신태용(2017-2018)
임시감독 - 정식감독으로 부임했으나
하필 터진 히딩크 패싱 사태로 인해서
이와 관련 아무 잘못 없이 욕부터 먹기 시작.
그래도 해피엔딩이라고 할 수 있다.
슈틸리케가 4년간 망쳐놓은 국대 스쿼드에서
자를 거 자르고, 여기저기서 나름 치는 선수들 잘 불러서
틀을 잡아놓았으며,
결국 숱한 논란과 비난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월드컵 본선에서 독일 잡고 유종의 미를 거둠.
그야말로 2010년 월드컵 16강 이후,
거의 재난 수준으로 내다버렸다 봐도 무방한 최악의
8년.
실제로 저 시절에 남은게 아무것도 없음
최강희는 진짜 희생자지.
그리고 기성용은 개객히고
다 굵직굵직했지만 기성용 SNS 사건이랑 히딩크 선임 논란이 젤 기억에 남는다
난 히딩크 선임 논란 나는 거 보고 진짜 한국 축구 망하는 줄 알았다
근데 우리나라 기준, 사실 월드컵은 못 나가는 순간 그건 재앙이 아니라 '가루도 안 남았다'가 되는지라.ㅡ.
↗문가가 쓴 글 같네
실제로 저 시절에 남은게 아무것도 없음
나름 다 맞는말임 저거...
실제로 다 맞는말인데. 조광래는 걍 클럽만 뛰었어야했음.
다 굵직굵직했지만 기성용 SNS 사건이랑 히딩크 선임 논란이 젤 기억에 남는다
난 히딩크 선임 논란 나는 거 보고 진짜 한국 축구 망하는 줄 알았다
그 와중에 월드컵은 다 나감
근데 우리나라 기준, 사실 월드컵은 못 나가는 순간 그건 재앙이 아니라 '가루도 안 남았다'가 되는지라.ㅡ.
아시아에서 나갈 데가 별로 없긴 해ㅋㅋ
최강희는 진짜 희생자지.
그리고 기성용은 개객히고
개인적 평가로는, 시한부 감독직 선언을 한게 독으로 돌아온게 아닌가 싶음.
그 시점에서 장기인 선수 장악력이 오히려 독으로 돌아온게 아닌지.
ㄱㅣ 성용은 파벌 만든 장본인 아님??
정확히 말하면 조광래의 차별대우에서 파벌이 자연스럽게 나뉘었다고 봐야지.
독일 잡았으니 뭐 잘 했지
독일이 아무리 개삽질해도 선수 하나하나가 레전드인 전차군단인데
ㅇㅇ그래서 그나마 엔딩이 좋았다라고 표현한거...
"그 묵직"
......관상?
조광래를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염두에 두고 선임'
축구계 전혀 모르고 쓴글
조광래는 자르기 위해서 선임한것
ㄴㄴ.
조광래는 지가 경질을 자초한거지, 나름 청사진을 상당히 길게 보고 뽑은 감독임.
실제로 단기적인 성과만 놓고 보기에는 조광래 커리어 자체가 증명하는 부분도 있고.
근데 국대 이전과 국대 이후를 봐도 조광래가 무능하진 않음.
그저 대표팀에다 안 맞는 옷을 입히려다 실패한게 문제지.
신태용도 저렇게 대충 땜빵으로 소비할 감독이 아니었는데 안타까움
조광래 때는 선수들이 시간 지나서 풀어놓은 썰에 의하면
해외파랑 국내파는 식사도 테이블 따로 잡고 떨어져서 했다고 함
지들이 무슨 06 10년 잉글랜드냐? ㅋㅋ 걔들도 그 맴버로 그지랄해서 월컵 말아먹었는데 참 웃기네
벤투는 어떻게 되려나..
벤투는 선수들에게 평가 좋음
슈는 진짜 왜 선임한걸까..
최강희 신태용은 저기 포함될 사람들이 아닌거 같은데
신태용은 엔딩이라고 생각하셈.
으리축구
기성용은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