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 남자친구가 옆자리 여자아이의 급식을 먹어서 선생님한테 자주 혼나곤 했다.
하지만 그 남자애는 급식이 나올 때마다 그 여자애한테 귓속말로 "뭐를 못먹겠어?" 라고 물었다.
급식은 남기면 안된다는 규칙때문에 항상 다 못먹어서 울던 여자애를 도와주었던 것이다.
지금그 두 사람은 부부가 되어 맨날 그때 이야기를 하며 듣는사람의 염장을 지른다
초등학생 때 남자친구가 옆자리 여자아이의 급식을 먹어서 선생님한테 자주 혼나곤 했다.
하지만 그 남자애는 급식이 나올 때마다 그 여자애한테 귓속말로 "뭐를 못먹겠어?" 라고 물었다.
급식은 남기면 안된다는 규칙때문에 항상 다 못먹어서 울던 여자애를 도와주었던 것이다.
지금그 두 사람은 부부가 되어 맨날 그때 이야기를 하며 듣는사람의 염장을 지른다
이 시발
어 화나네?
부부인데 뭘 화내
이 시발
어 화나네?
빌드업봐라....와....
부부인데 뭘 화내
다른 자의 밥을 뻿어먹은 대가가 너무 가혹하군.
그래서 이딴글 올리는 이유가 뭐냐 시발넘아
유우머라고 하니 웃어드립니다
근데 아직도 친구란 말인가 그럼 ㅋㅋㅋㅋ
바이럴유게인줄
염장지르는 친구앞에서 여자가 자신이 먹지 못하는 피망을 집어서 남편입에 넣고서는 별일 아니라는듯 자연스레 식사를 계속 하는 상상을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