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맛있쩡으로 욕먹은 카타쿠리
후반 행적까지 합쳐서 오히려 저게 없으면 안됐을 정도의 매력적인 캐릭터가 되버림
뇌절해 버린 오뎅
와노쿠니 초반 몰아주기 논란이 어느정도 수습 될 만큼 (단지 로저와 흰수염을 만나 한량에서 호걸이 된 놈) 이야기가 괜찮은데
아직도 초반에 오뎅탕 파트를 어떻게 수정하던가
최소한 뭐야 저거 멋있어 라도 빼야지 소리 듣는다
유골오뎅은 진짜 나중에 질문하면 후회한다 이러는거 아니냐
카타쿠리는 아직도 생각나네 저거 도넛 먹는 장면 하나 때문에 민심 폭발했었는데.
오뎅 시발 진짜 하으하으랑 어설프게 로반흰매부터 나오는것만 없었어도 존나 잘만든 캐릭터인데
차라리 끓는 오뎅한솥을 손으로 들고와선 유골에 부었으면 ㅄ같지만 멋있을지도는 됬을지도
오뎅은 진짜 최후도 그렇고 행적도 그렇고 멋진 캐릭터 맞는데 초반 오뎅탕때문에 ㅋㅋㅋㅋ
카타쿠리는 아직도 생각나네 저거 도넛 먹는 장면 하나 때문에 민심 폭발했었는데.
그래도 빌드업 성공해서 그런거 포함 존나 멋진 놈 됐지
아마 민심 폭발했을 때로 돌아가서 야 나중에 졷간지 돼 괜찮아 이러면 존나 까일듯 아 그래도 싫어 이러면서
그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다행인건 가끔 원피스 2부 수준 하면서 카타쿠리 짤 올리면 존나 욕먹는거
차라리 끓는 오뎅한솥을 손으로 들고와선 유골에 부었으면 ㅄ같지만 멋있을지도는 됬을지도
유골오뎅은 진짜 나중에 질문하면 후회한다 이러는거 아니냐
그럴것 같긴해
당시에 좀 미쳐있어서 오바 한거 같아요 항듯
오뎅 시발 진짜 하으하으랑 어설프게 로반흰매부터 나오는것만 없었어도 존나 잘만든 캐릭터인데
저거뿐이 아니라 모든 떡밥이 오뎅 쩔어로 귀결되는 내용이 문제였어
근데 대부분 과거편 나오면서 나름 이해되게 해결은 되서
오뎅은 진짜 최후도 그렇고 행적도 그렇고 멋진 캐릭터 맞는데 초반 오뎅탕때문에 ㅋㅋㅋㅋ
오뎅탕에서 터져서 그렇지 계속 오뎅 오뎅 흰매로반 빌드업으로 미운털 스택을 장전해서 뒤집기 역부족었던거 같음
보면 그정돈 부하새끼가 뭘 모르고 빠돌이 짓 했네 라고 느껴지긴 해서
난 오뎅 자체에는 이제 별 감흥이 없는데 오뎅이야기 나오면 거의 반반으로 갈리더라고 내가 오뎅이나 와노쿠니보면서 생각하는건
일뽕이라기 보다는 작가가 연재 끝내는거를 앞당기려고 일단 무리해서라도 중요한거 하나 넣고 기타 자잘한것들 다 밀어넣었다는 느낌
오뎅탕 유골로 끓이는 씬의 가장 큰 문제는
작가가 저걸 진심으로 멋있는 싸나이라고 생각하는거임.
오뎅 최후 진심 족간지났음 카이도가 매번 오뎅은 오뎅은 이럴만 함
일단 오뎅 초반 행적은 그냥 주변에서는 욕먹는걸로 묘사했음 그러려니 할만한거였음
ㅇㅇ 뭐야 저거 멋있어 이부분만 빼면 됐었지
"오뎅 같이 먹자는 약속을 죽어서라도 지킨다"
는걸 어째서 굳이 시체 위에다가 냄비를 끓여서 먹는걸로 묘사하냐구ㅋㅋㅋㅋ
하다못해 저거 멋있어 그 부분만 다르게 표현했어야
화장불로만 안끓였어도 욕 절반만 먹었을듯
근대 어묵탕 최후도 일본 민담인 이시키와 고에몽 최후 거의 복불이라 고평가 할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