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극장개봉은 못하고 넷플릭스에서만 공개된 작품
여주가 고양이로 변신할수 있는데 너무 귀여움
제작사는 스튜디오 콜로리도..
이름만 들으면 엄청 생소한데 여기가 어디냐면..
뗑컨행진으로 유명한 그곳임..
전체연령가로 스토리는 무난한 편인데
영상미하고 ost가 좋음 무엇보다
여주가 졸귀임..
'나도 여자애한테 엉덩이 박치기 당하고싶다!!'
니들은 반대의 경우를 더 좋아할꺼 같아서 들고왔어~~~~!!
꼴렸는데 떡락했네
샴푸가 아니네
니들은 반대의 경우를 더 좋아할꺼 같아서 들고왔어~~~~!!
자식 취향을 너무 잘 알짆나
여주 성격 짜증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