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X 바카X동
애인한테 감금당하고 폭력에 시달릴때 쿠지락스의 만화가 유일한 안식처 였다고..
추후에 쿠지락스랑 합동 인터뷰 할때는 만화 스토리에 자신이 당했던 폭력을 재현시키면서
트라우마를 극복해나갔다고 한다.
시루X 바카X동
애인한테 감금당하고 폭력에 시달릴때 쿠지락스의 만화가 유일한 안식처 였다고..
추후에 쿠지락스랑 합동 인터뷰 할때는 만화 스토리에 자신이 당했던 폭력을 재현시키면서
트라우마를 극복해나갔다고 한다.
경찰서에 가라고
?
이사람도 장르가 많이 뒤틀린거 같은데...
그리는걸 보아선 트라우마를 극복하다 못해 너무 나가버렸잖아...
?
경찰서에 가라고
??...
?
ㄷㄷ
헐;;
아니 이게 무슨
멘헤라
이사람도 장르가 많이 뒤틀린거 같은데...
그리는걸 보아선 트라우마를 극복하다 못해 너무 나가버렸잖아...
???
이거 표지만 보고 충격받아서 못샀는데 작가분 경험담인데 더 무섭다;;
저정도면 아직도 트라우마가 있는거 아닐까
맙소사....
그리고 저렇게 어린애를 피떡으로 만드는걸 보며 흥분을 느끼는 새끼들이 있다는 거에
두번째 맙소사...
이 작가 료나물 좋지.
??
쿠지락스가 유일한 안식처라는거 부터가 어... 음...
표지가 너무 역겨운데